4312 때문인 거 같습니다.
               호날두        벤제마
             (음바페?)      (베일)
                         이스코
                      (아센시오)
          크로스                  모드리치
       (코바치치?)          (코바치치?)
                        카세미루
                        (요렌테)
마르셀로     라모스      바란      카르바할
  (테오)       (나초)    (바예호)    (오닐멘)
                          나바스
                        (카시야)
작년만 하더라도 지단은 433으로 유럽을 제패했는데 베일의 부상으로 이스코와 하메스에게 기회를 준 결과,
올해 4312라는 더 완벽한 정답을 찾아낸거죠.
챔결에서도 이스코를 아센시오로 바꾸면서 저 포메이션을 유지하길래 확실히 4312가 우리팀에 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우리팀이 4312를 쓴 이후로 경기에서 질 거 같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모라타는 남고 싶지만 공격수 숫자가 더 줄어든 현 포메이션에서 베일도 나갈 조짐이 안 보이니 벤과 베일과 주전경쟁에서 또 이길 수 없단 생각을 했을 것이고,
그렇다고 이스코 아센시오 자리에 자신이 뛸 수도 없기에 모라타는 이적을 결심했을 거 같고,
현재 이 포메이션으로 인해 지단도 설득을 포기하고 모라타를 놔주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포메이션은 시즌도중 선수들의 부상과 다른팀들의 레알파헤치기 해법 혹은 후반전 골이 필요할 때 공격수 더 투입 등등 변할 수 있기에 모라타가 남아주면 정말 좋겠습니다만,
모라타는 더이상 백업이 아닌 주전을 하고 싶은거니 놔줘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보니 우리팀 미드필더 대체자가 좀 빨리 필요해 보이네요.
코바치치가 제대로 안 터져주는 상황에 요즘 얘기가 많이 도는 세바요스 혹은 베라티 등등..
미드필더진 한명 더 영입하고 그리고 모라타와 하메스가 플랜에서 나간다면 역시나 공격진 영입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게 음바페였으면 정말 좋겠네요..
(생각해보니 바스케스 자리가 없네요..그래서 챔결에서도 명단 제외 또르르..)
             (음바페?)      (베일)
                         이스코
                      (아센시오)
          크로스                  모드리치
       (코바치치?)          (코바치치?)
                        카세미루
                        (요렌테)
마르셀로     라모스      바란      카르바할
  (테오)       (나초)    (바예호)    (오닐멘)
                          나바스
                        (카시야)
작년만 하더라도 지단은 433으로 유럽을 제패했는데 베일의 부상으로 이스코와 하메스에게 기회를 준 결과,
올해 4312라는 더 완벽한 정답을 찾아낸거죠.
챔결에서도 이스코를 아센시오로 바꾸면서 저 포메이션을 유지하길래 확실히 4312가 우리팀에 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우리팀이 4312를 쓴 이후로 경기에서 질 거 같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모라타는 남고 싶지만 공격수 숫자가 더 줄어든 현 포메이션에서 베일도 나갈 조짐이 안 보이니 벤과 베일과 주전경쟁에서 또 이길 수 없단 생각을 했을 것이고,
그렇다고 이스코 아센시오 자리에 자신이 뛸 수도 없기에 모라타는 이적을 결심했을 거 같고,
현재 이 포메이션으로 인해 지단도 설득을 포기하고 모라타를 놔주는 것 같습니다.
당연히 포메이션은 시즌도중 선수들의 부상과 다른팀들의 레알파헤치기 해법 혹은 후반전 골이 필요할 때 공격수 더 투입 등등 변할 수 있기에 모라타가 남아주면 정말 좋겠습니다만,
모라타는 더이상 백업이 아닌 주전을 하고 싶은거니 놔줘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보니 우리팀 미드필더 대체자가 좀 빨리 필요해 보이네요.
코바치치가 제대로 안 터져주는 상황에 요즘 얘기가 많이 도는 세바요스 혹은 베라티 등등..
미드필더진 한명 더 영입하고 그리고 모라타와 하메스가 플랜에서 나간다면 역시나 공격진 영입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게 음바페였으면 정말 좋겠네요..
(생각해보니 바스케스 자리가 없네요..그래서 챔결에서도 명단 제외 또르르..)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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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생 2017.06.10음바페, 세바요스, 돈나룸마 이 세명만 영입하면 완벼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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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에스트로쥐단 2017.06.10@임선생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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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non 2017.06.10갠적으로 미드진은 더 영입이 필요없다 보는데... 코바치치는 충분히 더 많은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 생각합니다. 세바요스도 바이아웃으로 꽤나 저렴하게 영입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긴 하지만 갠적으로 코바치치 스타일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모드리치 대체자는 코바치치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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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대포 2017.06.10바스케스는 다른 룰로 저 포메이션에 적응할수있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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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222 2017.06.10바스케스는 하프윙과 더불어 오른쪽 풀백 역할로 성장했으면 합니다. 음바페가 온다면 공격진 교체 우선순위에서 바스케스는 밀릴 것이기 때문에 ,,, 바스케스의 활동량이라면 하프윙 괜찮을 것 같고 [베] 시절 오른쪽 풀백은 괜찮았었기에 바스케스가 레알 내 유틸리티 자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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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동권가 2017.06.10@jj222 저도 예전부터 바스케스 오른쪽 풀백 전향을 꾸준히 생각했었는데 닐멘이 불안해서 바스케스가 진짜 한번 제대로 도전해봤음 하네요 오른쪽 풀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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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j222 2017.06.10@안동권가 다닐루 쫌 팔고 카르바할 백업으로 공격적인 풀백 필요할 때는 바스케스 수비적인 풀백 필요할 때는 나초 썼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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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MadriD 2017.06.10테오 임대로 돌리는 이야기는 없던걸로 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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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7.06.10전 바스케스가 오른쪽 풀백으로 전향해서 자리 잡으면 국대 승선까지도 할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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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maria 2017.06.10코바치치는 이번시즌 기점으로 확실히 다음시즌도 기대해봐도 되는 평가 받을만하지 않나요??세바요스가 진짜 꿀이긴 한데 베티스 회장이 절대로 팔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네요. 본인도 남고 싶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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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7.06.10433 -> 4312로 모라타 입지가 나빠졌다기보다는 그냥 전술적 플랜에서 빠진거라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투톱에서 원톱으로 바꾸면 공격수가 자릴 잃고 미들을 보강한다고 표현하죠. 4312에서 직격타를 맞은건 말씀대로 바스케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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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동권가 2017.06.10@라그 아하 그렇게 봐야 더 정확하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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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H 2017.06.10챔스 결승 당시 아센시오가 들어가면서 이스코 자리에 들어간게 아니고 베일과 함께 투입하면서 433으로 포메이션을 변경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4312 가 내년에도 주축 셋업 포메이션일 것이라는데에는 동감하지만 4312 때문에 모라타 자리를 잃었다는데에는 동감하지 못하겠어요. 모라타를 4312의 투톱자리에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었음에도, 그리고 경쟁자인 벤제마의 폼이 그렇게 좋지 않았음에도 모라타는 출전시간을 보장받지 못했고, 때문에 모라타는 마드리드의 플랜A가 되지 못해 떠났다는것을 중론으로 봐야 할 것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안동권가 2017.06.10@GODH 그렇군요..결국 지단이 완벽한 신임을 받으면서 지단의 영향력이 커진것도 한 몫 했을듯요 모라타가 나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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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ODH 2017.06.10@안동권가 너무 아쉽습니다. 욕심이겠지만 모라타만큼의 선수를 벤치멤버로 기용할 수 있다는것은 정말 클럽의 팬 입장에서는 행복한 일이었는데 말이에요 ㅠㅠ 너무 이기적인 마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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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06.13전 코바치치 믿어줘도 될거 같은데요.. 지난 시즌에 비해 이번 시즌 확실히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