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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마르카] 하메스, 모라타 잔류를 위해 최선을 다할 지단

Theo 2017.06.08 08:56 조회 2,092

이적이 임박한 페페와의 관계가 깨진 동안 경기시간을 두고 소란을 피웠음에도 불구하고 떠나길 원하는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여전히 잔류할거라는 희망이 있다. 하메스의 경우는 다르다.

시즌이 끝나고 지단과 페레스 회장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기 전 어떤 선수들이 어떻게 변화할지 생각할 시간을 가질 것이다. 그리고 지단은 현재 스쿼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다.

지단은 다비드 데 헤아 이적 파동 같은 큰 성명서는 피하길 원한다. 그것은 그룹내 조화를 혼란스럽게 할 수 있고, 대신에 마르코스 요렌테, 헤수스 바예호, 테오 에르난데스 같은 젊은 선수들을 소개할 수 있다.

모라타의 미래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있지만 마리아노는 나가게 될 것이다. 지단은 하메스와 모라타의 미래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며 기다릴 것이다. 둘 다 떠나는 경우. 그렇다 보강할 것이다. 하지만 지단은 누구와도 작별을 하지 않도록 가능한 모든 것을 다할 것이다. 구체적으로 포워드 쪽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Theo


다음 시즌도 그냥 기존선수 지키기 + 2~3명 보강 끝인듯 하네요. 이번 이적시장 기대하지마시길. 하메스나 모라타나 철저하게 서브 선수 취급하더니 지금와서 이게 뭔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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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arrow_upward 페레즈가 이제 변하려나 봅니다. arrow_downward 나바스 믿는 분들은 글 안쓰시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