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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장기적으로 이스코와 베일의 공존

Oranje 2017.06.05 11:27 조회 2,208
개인적으로 베일이 폼을 회복한다면 측면 파괴력 면에서 이스코가 후보로 밀리는 상황도

예측되는데요 이스코 폼도 절정인 상황이라 누가 밀리든 아쉬울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이스코는 모드리치의 대체자가 되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년에 간간히 낮은 위치에서 출전했을때에도 근성 있는 수비와 전진드리블로

좋은 가능성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카세미루와 같은 투박한 수비형 미드필더보다 후방에서의 조율 패스가 가능한

수미가 들어온다는 조건에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스코가 조금 더 공격적인 롤을

맡을 수 있게 해서요.

----------이스코-
--크로스---------
------수미-------

뭐 이런식으로 배치가 된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이럴만한 수비형 미드필더 매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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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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