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를 많이 지출한다고 좋은게 아니군요!
올시즌 모라타만 30m에 바이백으로 사온걸 제외하면 거의 돈을 안썼고
아센시오도 거의 공짜수준으로 영입한걸로 알고있는데 (물론 지출은 그전시즌)
더블도 더블이지만 감독과 보드진의 역량이 다시 한번 빛을 내는군요
이미 팀이 뼈대와 살을 모두 갖추고 있기에
이번 여름도 당연히 필요한 왼쪽 백업인 테오를 사고 모라타가 나갈걸 대비해서
스트라이커만 산다면 더이상 영입은 필요없을 것 같네요.
바르셀로나, 뮌헨, 유벤투스, 맨유(지출 1위..), 첼시, 맨시티 등등보다 돈을 적게 썼지만
이번 시즌 가장 훌륭한 팀으로 남았네요.
이번 시즌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우승을 하니 새벽마다 일어나서 축구봤던게 후회가 안되네요
할라 마드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