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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페레즈회장의 갈락티코 1기 정책은 진짜 신의 한수라고 볼 수 있겠네요.

날두외질b 2017.06.04 14:32 조회 1,394 추천 1
갈락티코 1기 자체가 성공을 어느정도 거둬냈죠. 다소 아쉬운면도  있었다는게 중론입니다만, 클럽의 세계화와 위상에 큰 역할을 하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이 정책의 가장큰 수혜는 최근 몇년보고 있는것 같네요. 피구,호나우두,라울,지단,베컴을 비롯한 스타군단을 보며 현재 선수들의 어린시절에 마드리드는 선망하는 구단이 될 수 있었겠죠. 호날두,아센시오,벤제마와 같은 재능들은 그런 효과를 톡톡히 본 영입이 나이었나 싶습니다.또 그때 영입해 클럽에 눌러앉히게 된 지단이 3년간 2번의 챔스 우승과 5년만에 리가우승컵을 안겨주기도 했구요.
또 하나 그때의 정책이 신의 한수라는 점은 거대자본이 많이 들어온 현시점에서는 그때의 갈락티코를 재연하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당시 아직 거대자본의 투자가 적던 시점이라 마드리드의 명성과 부를 바탕으로 당대의 위대한 선수들을  모을 수 있었죠. 말그대로 당시에 할 수 있던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갈락티코 1기 자체의 성적은 다소 아쉬운 면이 있을 수 있지만 그 효과는 팀에 5개의 챔스결승컵을 비롯해 많은 우승컵을 들게 만든 나비효과를 지닌 정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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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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