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저는 무엇보다도 짜릿했던게..

이과인은문과인 2017.06.04 12:19 조회 1,561 추천 2

카세미루 굴절골이 ㅋㄷㄹ 맞고 들어간거라 너무 고소했네요 ㅋㅋㅋ

사실 경기전에는 레알 특기가 부메랑 맞기라 내심 걱정하기도 했는데

다행히 그런 불운은 없었네요


이과인은 제가 레알 첫 입단때부터 애정하던 선수라

비록 나갔지만 응원했던 선수고 마찰없이 나간 케이스라 잘되기를 바랬고

이번 챔결에서 만났는데.. 뭐 예상대로 결승전 새가슴이 또..

사실 유베쪽에서 보자면 이과인에게만 책임을 씌우기에는

연결고리가 되어야할 디발라가 아예 잠수에 턴오버도 많았던게 컸죠.

그 쪽 공격진에서 제 역할하던게 만주키치뿐이라..

암튼 끝나고 욕먹는게 좀 짠하네요


그러나 ㅋㄷㄹ는 뭐 가차없죠 ㅋㅋㅋ

[케]는 영원히 박제될 원더골 희생양에 축하..

그러게 왜 경기 전에 쓸데없이 입털어 패배플래그를 만드니...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0

arrow_upward 시즌 마무리, 우리 팀 선수들 공격 포인트.TXT arrow_downward 짱뚱이의 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