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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군생활의 낙

죠킴 2017.06.04 06:59 조회 865
작년 챔결은 이등병 막내 때 선임들이랑 분대외박 나가서 선임들 다 술먹고 잘 때 혹시 깰까봐 라모스가 선제골 넣었어도 소리도 못 질렀었는데, 어느덧 일년이 지나 몰래 후임들이랑 TV켜서 전반전만 보고 근무서고 오니까 우승했네요 ㅎㅎ

군대에 있는동안 두 번이나 챔결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둘 다 우승해서 너무 기쁩니다 

다음 챔결은 내년에 밖에서 여자친구 혹은 레메인들과 보기를 바라며 우승 축하합니다 

레알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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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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