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내가 왔다

토티 2017.05.30 23:41 조회 3,202 추천 6

챔피언스리그 결승 오픈 미디어데이 기자회견 中

▼ 카르바할

부상 회복
지금 내 몸상태는 200%, 머리로 느끼기에는 300%까지도 된다.

최초 2연패
우리 기록을 늘리는 동시에,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한 유일한 팀으로 역사에 남고 싶다.

호날두는 ‘지나친 겸손은 오히려 독’이라고 했는데
물론 항상 겸손해야 하지만, 사람은 자기가 이루고 싶은 바를 분명히 해야하는 법이다. 우리는 유러피언 컵을 쟁취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시작부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상대는 뛰어나고 놀라운 잠재력을 지닌 팀이다. 하지만 걱정은 우리보다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해야하는 그들이 더 클 것이다.

팬들에게
우리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토요일에 다가온다. 현장에서, 펍에서, 집에서, 또 각자 있는 곳에서 우리를 응원해주길 바란다. 우리는 그것으로 힘을 얻어 필드에 나갈 것이다.






▼ 베일

부상 회복
최고조다. 완전히 회복했다. 전심으로 노력하고 있고 상태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종종 하루에 세션 두 개를 소화하고 있기도 하다. 부상 때문에 출전하지 못한다면 아쉬울 것이다. 뛸 수 있는 상태다. 선발이든 교체든 뛰게 된다면 경기를 즐길 생각이다.

이스코와의 경쟁
이스코는 놀라운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누가 뛰건 간에 가장 중요한 건 팀이 좋은 경기를 하도록 돕는 것이다.

카디프
특별한 날이 될 것이다. 내가 태어난 도시에서의 결승이기 때문이다. 우승까지 한 걸음만 남았다.

우승 후 셀러브레이션
그걸 머릿속으로 미리 그려보고 상상해볼 수는 있겠지만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가서 뛰고 승리하는 게 우선이다.

팬들에게
이번 시즌 팀에 성원을 보내준 모두에게 감사하다. 우리는 리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바란다. 모두와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6

arrow_upward 솔직히 그리즈만 떠나는 게 꺼려지는 이유가 arrow_downward [코페] 앙투앙 그리즈만, 이적요청 … 맨체스터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