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마르카 보도 번역
1. 이탈리아 투토메르카도웹을 인용하여, 토티가 맘을 바꿔 은퇴대신 새로운 도전에 임할 수 있음을 보도.
터키 안탈리야스포르가 연봉 2M을 제의.
2.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감독 발베르데를 선임하는 작업을 진행 중.
3. 발렌시아는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선임 오피셜
4. 카일 워커를 두고 첼시, 맨유, 맨시티가 관심.
5. 레알 소시에다드가 앙헬 코레아에 관심.
카를로스 벨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이적할 것이 유력하기에 레알 소시에다드는 주전 출전을 원하는 코레아를 노릴 생각.
6. 라스팔마스는 케빈 프린스 보아텡에 3년 계약을 제의.
제의가 받아들여진다면 다음주 쯤에 오피셜 때릴 예정.
7. 벤야민 헨리히스 레버쿠젠과 2022년까지 재계약
8. 파블로 에르난데스, 리즈와 계약 연장.
일정 경기 수 출전시 1년 연장되는 옵션이 있었는데 실행되었다고 합니다.
9. 마르카는 이번 여름 파레호가 다시 발렌시아를 떠날 생각이 있지 않을까 보도.
10. 중국 톈진이 오바메양에게 이적료 80M, 연봉 50M 계약을 제의.
11. 라스 슈틴들, 묀헨글라드바흐와 2021년까지 재계약
12. 바이언의 써드 키퍼였던 톰 슈타어케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 바이언 골키퍼 코치로 부임.
13. 레알 베티스가 주전 라이트백 헤르만 페세야와 2021년까지 재계약.
바이아웃도 12M으로 증가.
14. 카스퍼 슈마이헬 레스터시티 골키퍼에 몇 구단들이 관심.
크레이그 셰익스피어 레스터시티 감독은 오퍼온 것이 없다고 밝힘.
15. 헤수스 나바스 에이전트와 세비야 측이 접촉.
나바스의 복귀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16. 에스파뇰의 레오 밥티스탕은 다음 시즌 거취는 모른다며 에스파뇰 잔류를 택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암시
17. 말라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산드로 오퍼를 계속 거절하는 중
18. 세비야의 비톨로에 대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맨시티가 관심.
바이아웃 40M
19. 에이바르가 쿠엔카와 메레에 관심.
이삭 쿠엔카는 이적료로 2M 예상. 스포르팅 히혼 측은 호르헤 메레를 5M 이하로 팔 생각이 없답니다.
20. 맨유 골키퍼는 누가?
영국 각 언론에선 요리스, 하트, 돈나룸마, 오블락, 슈마이헬을 후보자로 두는 중.
21. 그라나다는 과거 코르도바를 이끌었던 호세 루이스 올트라 감독과 협상 중.
22. 코리엘레 델로 스포르트는 쑤닝 그룹이 인테르의 새감독으로 안토니오 콘테를 원한다고 보도.
23. 파리 생제르맹, 아틀레티의 안드레아 베르타 노려.
알레티의 기술 부장입니다.
24. 아르헨티나 감독으로 부임하는 삼파올리 감독이 아르헨티나 지휘는 오랜 꿈이었다고 밝혀
25. 에버턴, 라스팔마스의 수비수 마우리시오 레모스에 관심. 마르카는 23M 예상
26. 로베르토, 데포르 행 루머.
에스파뇰 소속으로 디에고 로페스와의 경쟁에서 밀렸습니다.
27. 카를로스 페르난데스, 세비야와 재계약
유스 출신 선수로 2021년까지 프로 계약.
28. 왓퍼드, 마짜리 감독 경질
29.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AC 밀란 이적 임박
30. 라치오의 공격수 케이타 발데. 유벤투스와 세비야가 관심
31. 올랭피크 마르세유가 아스널의 로랑 코시엘니에 관심
32. 에메리, 로마 감독으로 물망
스팔레티 감독의 연임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몬치 단장은 에메리와의 재결합을 원하는 눈치
33. 파울리뉴, 바이언 갈까
광저우에서 뛰고 있는 파울리뉴에 바이언이 관심있다는 보도
34. 야야 투레 결국 떠날까
시즌 초에 비해서 펩과의 관계는 개선된 편이지만 여전히 재계약 생각엔 없답니다

35. 말라가 주장 웰릭통. 굿바이
브라질 출신으로 말라가에서 10시즌을 소화했습니다. 이번 시즌엔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인해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나는 브라질 촌락에서 태어나, 농촌에서 자랐다. 아무도 내가 여기까지 올거라 생각하지 않았을거다. 국가대표에 뽑힌 적도 없고, 우승을 한 적도 없다. 그러나 오늘 나는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세계최고의 선수들과 경쟁을 했고 세계적인 선수 중 하나인 마르틴 데미첼리스와 라커룸을 공유할 수 있었다. 함께 티비를 보며 축구를 이야기했다.. 여기까지 오게해준 구단에 감사를 표한다."
"내 본래 계획은 말라가가 아니라 스위스였다. 이런 도시도, 구단도 있는 줄 몰랐었다. 그러나 이 도시에 발을 옮긴 순간 무언가가 여기야말로 나의 집이라고 속삭여줬다. 10년간 많은 기쁨과 영광을 함께했다. 이 구단이 날 키웠음에 한치의 의심도 품지 않는다. 우리는 함께 자랐다. 부디 구단이 여기서 멈추지 않길 바란다. 계속 나아갈 가치가 있는 도시이며 구단이다."
"날 지탱해준 구단의 모든 직원에게 감사한다. 기자들 역시도. 지금도 나의 성장을 돕고 있다. 건설적인 비판은 선수를 사람으로 만드는데 도와준다. 코칭스태프 진과 메디컬 팀에게도 감사한다. 나의 행동으로 인해 화가 났던 이들에게 사과를 표한다. "
"알 타니 회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말라가를 크게 만들어줬으니까. 아르나우 스포츠 부장에게도. 그리고 동료들에게도. 매일매일 이 구단을 크게 만들도록 노력하고 있으니까.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들이었다. 지금은 힘든 시간을 겪고 있지만,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부디 이 구단을 최고로 만들어주길."
"그리고 언제나 나에게 사랑을 보내준 팬들. 당신들을 너무나도 사랑한다. 언젠간 우린 같은 길을 걷다 마주치게 되겠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돌아오겠다. 말라가는 언제나 나의 집이었으니까."
댓글 12
-
Verbal Jint 2017.05.18벌써 여름 이적시장 시즌이 다가오네...
-
골덕 2017.05.18맨시티 다음 시즌 스쿼드 어떻게 되려나 ㅋㅋ
카일워커에 산드루도 노린다던데
이번 이적시장에 워낙 큰손들이 많아서 살짝 쫄리네요
레알은 레알대로 레알답게 음바페테오데헤아 큼직하게 지릅시다 -
Inaki 2017.05.18파레호는 만날 부메랑 날리는데 그냥 다시 데려와도....
데헤아는 일단 시작이 좋네요 -
C.RONALDO.7 2017.05.18웰릭통. 저는 잘 모르는 선수인데 끝맺음 인사말이 정말 멋지네요. 최선만으로도 아름다울 수 있어 좋은 여정이었나봅니다.
-
거기서현 2017.05.18나바스 세비야 복귀는 좀 거기시한데요. 안그래도 리그 우승 경쟁할때
발목 잡을수 있는 팀인데 나바스까지 합류하면 더 발목 잡힐 가능성이 높은데 -
토니 스타크로스 2017.05.18웰릭통 처음 보는 선수지만 멋지네요..
-
이과인은문과인 2017.05.18웰링톤도 오래 본 선수인데 은퇴하는군요
-
오토레하겔 2017.05.1810번대로라면 첼시 디에고 코스타는 중국 텐진 안가고 잔류할수도 있겠네요
-
정유미 2017.05.18로드리게스는 결국 밀란에 가네 싸게 가던데
-
gutti 2017.05.18파레호 레알 복귀해서 크로스 백업 ㄱㄱ
-
아센시오킹스코 2017.05.18웰링톤하면 떠오른건 메시 목잡고 밀어버리는거... 웰링톤도 오래봤던선수인데...
-
깜몬 2017.05.18웰링톤 진짜 오래본거 같네요... 이런 멋진 말을 남기고 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