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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데 헤아의 맨유 커리어는 여기서 끝?

골덕 2017.05.18 06:23 조회 1,965 추천 1


지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전 2-1 패배가 다비드 데 헤아의 맨유소속 마지막 경기일 수 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은 사우스햄튼과의 리그 경기에서 세르히오 로메로를 선발로 내세웠다.

무리뉴는 다음주 유로파리그 결승전에도 조별리그에서부터 활약한 로메로를 내세울 것.

데 헤아는 스톡홀름에서 열릴 아약스와의 결승전에 나설 로메로에게 밀려 벤치행.

이번 여름 데 헤아의 레알 마드리드행에 무게가 실리면서, 맨유에서의 데 헤아는 이제 다시 볼 수 없을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international-football/2017/05/17/591c4300e5fdead6408b4569.html



챔스가 아닌 리그컵이나 어쩌면 유로파도 세컨골리에게 결승까지 맡길 수 있다지만, 상황이 상황인 만큼 데 헤아의 레알행이 점점 무게감이 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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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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