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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비니시우스

토티 2017.05.17 00:02 조회 2,579

비니시우스는 월요일 오후(현지시각) 플라멩구과 2022년까지 계약을 연장했고, 이는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과정의 일부다. 바이아웃은 기존 3000만 유로에서 4500만 유로로 인상되었고(마드리드가 이적료로 제시한 금액과 일치), 연봉 또한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이적을 위한 구단 대표간 합의는 가베아에서 완료되었다. 선수 대리인과 플라멩구 GM인 프레드 루스, 그리고 트래픽(서드 파티)의 대표 루카스 미네이루도 회동에 함께했다.

관심사는 비니시우스가 플라멩구에 앞으로 얼마 동안 남아있느냐다. 합의에 따르면 당사자들은 선수가 18세가 되어 스페인에서 정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2018년 7월에 의무 이적하도록 서명했다. 서면 계약상으로는 2019년 6월까지도 플라멩구에 (임대로)남을 수 있다. 그러나 마드리드는 선수의 퍼포먼스에 따라 임대를 거부하는 등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 Globo Espo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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