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알제으리 소리는 조금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데고르 2017.05.15 05:10 조회 2,088
호날두는 다시금 살아나면서 레알의 에이스는 여전히 본인이라는걸 또 증명했고..

그 호날두를 가장 효과적으로 써먹는게 아직까지는 레알마드리드의 최고의 전술옵션이라는것도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오늘 세비야라는 강팀을 맞아 모라타-호날두의 동시기용을 저는 굉장한 모험이라고 봤는데,
모라타는 부진하는 동시에 레알은 그래도 승점 3점을 챙겨갔으니..
이게 벤제마-호날두 조합의 당위성을 레알팬들에게 증명하고자하는 지단의 복안이었다면
초짜 감독의 배짱이 조금 무섭기까지하네요 ㅋㅋ


전술적, 정책적 지적은 언제나 가능하지만.. 

레알팬분들이 알제으리라던지, 페레즈의 선수기용 압박이라던지 순전히 추측에 의존한 비판은
지양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지단과 페레즈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레알의 성공을 바라고 계신 분들일테니까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서브들이 왜 서브인지 보여준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arrow_downward 하메스 교체되서 나갈때 작별인사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