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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he surely had been provoked.

Trequasista 2006.07.10 19:09 조회 1,789
 He had surely been provoked - there were suggestions last night that Materazzi had called him
"a terrorist" - but Zidane will be right to curse his stupid reaction.

이건 기자가 쓴거죠. 지단이 (그런 반응을 보인것에 대해서) 자극을 받았을것이다. - 마테라찌가
지단을 테러범이라고 불렀다는 추측이 어젯밤 있었다 - 그러나 지단은 자신의 멍청한 행동에
스스로 욕을 해야할것이다.

저는 지단을 사랑합니다.

그가 인간으로써 보여준 인간을 초월한 모습때문에,
그가 선수로써 보여준 결정적인 순간들때문에,
그리고 그가 한사람으로써 인자하게 웃는 모습때문에,

그러나 그도 인간이고 마테라찌도 인간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죠. 그 실수라는것이
월드컵 결승전이 되었든, 조기축구경기가 되었던,
잘못된것은 잘못된겁니다.

아끼고 사랑하면 할수록 잘못을 덮어두는것이 아니라
신랄하지는 않더라도, 꼬집을줄 알아야하고, 인정할줄 알아야하는것 아닐까요.

그리고 여러분들중 괜시리 영어 기사 퍼오셔서, 앞뒤 문맥 잘라먹고, 뜻 이상하게
번역하셔서, 자신들의 의중에 맞게, 추측성 기사를 마치 진실인냥 개재하지 마시죠,
그러면 이 커뮤니티만 욕먹는 거고, 오늘 아침있었던, 적어도 20억은 봤을 그런 사건을
부인하는 꼴이 되는거니까요.

다시금 말하지만 저글 어디에도 마테라찌가 그랬다는 말은 없습니다.
지단이 자극을 받았다하는것또한 기사가 자신의 입장으로 글을 쓴것이구요.
지단의 화려함과 매직뒤에, 총 12번의 퇴장, 그리고 5번의 보복행위로 인한 퇴장과 같이
어두운 과거또한 있다는것 또한 알아야죠, 진정 아끼는것과 사랑은 어두움과 밝음 모든것을
용인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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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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