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아틀레티 폭력축구

맛동산 2017.05.11 06:39 조회 2,123 추천 1
가끔 나오는 아틀레티 폭력축구좀 자제했으면 좋겠어요.

라울 가르시아가 없어서 좀 덜하긴 한데 가비는 여전하네요. 물론 레알도 당하다가 점점 거칠게 나기기도 했지만 애초에 아틀레티가 왜 거친 분위기를 만들었는지... 바르셀로나도 이 정도는 아닌듯...

뭐 벼랑 끝에 몰렸으니 발악하는 심정은 이해가 갑니다만, 그래도 보기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심판도 답답합니다. 토레스가 나갈 때까지 계속 고의+악의적 반칙했는데 경고 하나 안 받고, 코케가 대놓고 카세미루를 뒤에서 걸었는데 경고가 안나오네요.

우리 팀 선수지만 예전에 페페가 폭력 축구하는거 보면서 저런 애가 레알에서 뛰어도 되나 싶었는데 지금은 완전 딴 사람이 되었죠. 아틀레티도 이겨보겠다고 거칠게 나오는 건 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사람이 제일 중요하지 공놀이가 더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시메오네도 아틀레티 거의 말년같은데, 폭력 축구하면서 망가진 모습 보여주느니 그냥 빨리 다른 리그 가서 새출발하길...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0

arrow_upward 우리팀은 안정화가 시급한것 같아요 arrow_downward BBC보다 메시하나 막기 어렵다는 그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