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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신성’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노린다

Benjamin Ryu 2017.05.07 18:15 조회 2,444

벌써부터 장외 엘 클라시코가 시작됐다.

 

브라질의 17살 신성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영입을 놓고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충돌했다.

 

브라질의 그로보에스포르테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가 플라멩구 소속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 합의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최근 17살 이하 남아메리카 챔피언십에서 득점왕과 우승을 차지한 신성으로, 브라질에서는 네이마르 이후 최고의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는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영입을 위해서 바르셀로나와 경쟁해야만 했었고,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플라멩구에 3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안했던 반면, 레알 마드리드는 4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안했기 때문.

 

브라질 리그의 특성상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2018년 여름까지 유럽 팀으로 이적할 수 없다.

 

이 브라질 소년은 이미 자신이 어느 팀과 계약을 맺을지 정했다고 한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브라질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뿐만 아니라 천재 미드필더라고 평가받는 앨런 소우사 영입도 노리고 있다. (이건 예전 보도)


출처-마르카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5/07/590ebb8946163f60128b45c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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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짜리가 벌써 4000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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