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어제 벤제마 진짜 얄미웠던게

육손 백언 2017.05.07 15:13 조회 1,875 추천 1
하메스, 모라타, 마리아노는 어떻게든 더 득점하겠다고 미친듯이 뛰는데

교체로 출전한 언제나 주전이신 그 분은 슛팅 연습 하러나온것처럼 플레이하더군요.

동료들 열정을 보고도 그런식으로 플레이하고싶은지..
투쟁심 좀 갖고 플레이했으면 좋겠네요.

후반 막판에 하메스한테 감정이 이입되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서브인 모라타는 리그15호골인데
벤제마는 레알 마드리드 주전공격수가 리그 10골도 못채울듯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모라타가 지단 감독 눈에 1순위가 되려면 답은 간단합니다. arrow_downward 우승 여부 다음으로 궁금한 것.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