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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본인 거취와 BBC 논란

토티 2017.05.05 22:49 조회 2,065 추천 1

그라나다전 지단 기자회견.

향후 거취
이 구단에서의 운명은 결과에 좌지우지된다. 17년 동안 여기 있었고 내 위치를 안다. 성과를 못 내면 나가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확실히 인지하고 있다. 지금은 내 일에 몰두하고 남은 목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메오네가 모라타에게 이적을 꼬드겼다던데
알바로는 우리 선수고 팀에 헌신하며 잘하고 있다. 여기가 그의 고향이다.

비주전 기용과 전술 변화
시작은 기존의 익숙한 전술로 했다가 다른 형태로 끝낼 수 있다. 이 방식은 앞으로도 고수할 계획이다. 질문자는 BBC가 안 나올 때보다 나올 때 팀 밸런스에 문제가 더 크다고 말하고 싶은 모양인데 나는 모르겠다. BBC는 아주 뛰어난 월드클래스들이다. 토니가 말한 것처럼 기존 전술로 시작해서 경기 상황에 따라 밸런스를 조절할 수는 있다. 아센시오나 루카스가 그 자리에 들어간다고 해서 그들이 수비만 하는 게 아니다. 똑같이 공격을 한다. 누구나 자기 견해를 말할 수 있지만 나는 BBC를 포함한 전원에 만족한다.

BBC의 고정 출전이 구단 원칙으로 규정된 건지
전혀 아니다. BBC보다 경기를 덜 뛴 선수들이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동의 못한다. 그 선수들도 잘하고 BBC도 잘한다. BBC가 나서서 못한 경기는 많지 않다. 때문에 최고들이 즐비한 이런 팀에서 11명을 추리는 건 정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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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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