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모라타

토티 2017.05.05 15:49 조회 2,297 추천 1

시메오네가 사이드 라인에서 몸을 풀고 있는 모라타에게 다가가 입을 가리고 무언가를 이야기한다. 그 말을 들은 모라타는 눈길을 살짝 흘긴다. 촐로는 멋쩍은지 웃어보인다. 우리가 알아낸 정보에 따르면, 시메오네는 모라타에게 "아틀레티코에서 나랑 같이 하자"고 이야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모라타의 상황은 과거의 에투와 똑같다. 선수는 자신의 출장 시간에 만족 못해 강한 이적 의사를 갖고 있다. 반면 마드리드는 자신들에게 익숙한 과거(에투)를 되풀이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아틀레티코는 지난해에도 모라타에 접근했었다. 이번에는 6000만 유로까지 꺼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선택할 수만 있다면 모라타가 라카제트보다 나은 옵션이다. 그의 아버지도 아틀레티코의 열혈 팬이다.

- El Chiringuito de Jugones, COPE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3

arrow_upward 마르카-테오 에르난데스의 마음은 변함없다 arrow_downward 음바페, 우상 호날두와 함께 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