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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대부분 로날도얘기뿐인가 ..월드컵 얘기가없네요 .;;

Becks7 2006.07.10 01:38 조회 1,251
3.4위전 독일과 포르투칼 이야기는 아무래도 유벤투스 3종세트와 로날도 영입건에대해 묻혀버린듯..

물론 3.4위전은 이미 결승무대에 좌절되고 그나마 순위를 가리는거라서
발락과 클린스만 감독역시 선수들에게 어떻게 동기부여를 할지 고민이라고 했지만 ..
그래도 3.4위전에 대해서 조금끄적이자면
역시 포르투칼의 메이저대회 스트라이커는 파울레타보다 누노고메즈가 아닌가..하는 생각이드네요
파울레타는 지금 역사를 새로쓰고있는 스트라이커이지만 .
이상하게 메이저대회 나오면 예전 . 친선전만큼 득점을 못해주는 압박 .-_-;;
하지만 선수경력내내 포르투칼 리그에서뛰면서 꽃미남으로 알려저있는 토너먼트의 강자 누노고메즈는
언제나 벤치를달구다 나오면 골네트를 갈라주는 ..

포르투칼의 이번메이저대회 의 부진을 꼽는다면
1. 스트라이커의 부진 .
2. 얇은 스쿼드
3. 강팀 월드클래스선수들을 상대로하기엔 다소부족한 수비진 ..
4. 경기리딩능력이 부족 ..(경기력이 일정하지못한 .. 대체 경기를이끄는게 누군지 ..)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 독일이 중앙수비가 취약하더라도 개개인은 명성이있는데 .;;
포르투칼이 특히 수비가 약하다기보다는 우승후보로 꼽기에는 다른팀에 비해 떨어지는건 상대적으로 당연하죠 ..
또한 스쿼드역시 두텁지 못해서 매경기 대부분 주전으로 나와줘야하고 ..컨디션은 하락되지만
그래도 분전해야하는 압박 ...
특히 로날도 처럼 어리고 그런선수는 예선전떄 잘하드라도 16강 8강 갈수록 .더 강한 상대를 체력을 소진하는 상태에서 만나니 ...참 ..-_-;;

독일은 막상 까놓고 보니 엄청잘했다는 .. 이탈리아전 2%가 부족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뭐 득점이 아쉽다 할정도는 아니고 ..최고수비 이탈리아를상대로 그정도 공격력이면
운이 없었다는 ..개인적인 생각 ...
카나바로가 만약 없었다면 ..-_-;;;

독일 슈바인스타이거 나 발락 . 프링스의 한방만 나왔다며 ...정말 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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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arrow_upward ZIZOU again!!! arrow_downward 키부 오면 다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