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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나초-바란

토티 2017.04.30 21:07 조회 1,963

지단 감독이 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나초, 바란 중 누구를 선발로 세울지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마르카 등 일부 매체는 발렌시아전 휴식을 취한 바란의 출장이 유력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센터백 이슈에 대해 지단 감독은 "바란이 주중 경기(아틀레티코전)에 뛸 수 있다. 데포르전에 복귀는 했지만 시즌 말까지 조심해야한다. 부상이 재발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다시 반복되지 않게 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아주 중요한 경기들이 남아있다"면서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달 초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했던 바란은 나초 외 가용할 센터백이 없었던 데포르티보전에 위험을 무릅쓰고 다소 무리한 복귀를 강행했습니다. 다행히 우려와 달리 경기는 88분까지 무탈히 소화했고, 이후 팀 훈련도 정상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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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arrow_upward 무한크로스만 한다고해도 arrow_downward 무실점 경기 본적이 너무 오래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