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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데 헤아, 마드리드 이적 최종합의 … 이적료 협상만 남아

주결경 2017.04.28 19:15 조회 2,356 추천 5


카를로스 카르피오 (마르카 기자)

레알 마드리드, 데 헤아와 최종 합의
맨유와 이적료 협상만 남아 … 이적료는 약 75M 유로가 될 전망

-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데 헤아를 영입하기로 결정했으며, 그들은 2015년 8월에 일어난 이적파동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사전 작업을 하고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는 데드라인에 맞춰 작업을 하지 않고 충분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작전명 데 헤아"를 실행하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와 5~6년의 계약기간에 합의하며 데 헤아는 그가 현재 받고 있는 연봉 12M 유로를 낮추는 것을 받아들였다 (En primer lugar, alcanzando un acuerdo con el portero, que firmaría por cinco o seis temporadas y que acepta rebajarse la ficha de 12 millones netos / they have reached an agreement with the goalkeeper, who will sign for five or six seasons.) 2015년 당시 데 헤아는 6년 계약에 연봉 5.5M 유로를 받기로 했었지만 이적 좌절후 데 헤아는 계속해서 성장중이고, 현재는 그의 기량은 더 높아졌다.

- 데 헤아는 맨유에게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에 대한 욕망을 이야기 했으며, 그들에게 3주전 이적 협상을 요구했다. 우연의 일치인건지 또는 아닌건지 데 헤아는 선더랜드 전에 콜업되지 않았고, 무리뉴는 언론에게 데 헤아는 약간의 부상이 있다고 이야기 했지만 이것이 무리뉴와 데 헤아간에 긴장상태가 있는 것이 아니냐라는 해석을 했다. 

- 무리뉴는 데 헤아의 이적이 불가피하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무리뉴는 대체자를 찾고 있는 데 헤아의 대체자는 조 하트. 조 하트는 과르디올라의 플랜에 제외된 뒤 현재 토리노에서 임대로 뛰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직 협상을 시작한건 아니다. 추측으로는 데 헤아의 이적료는 70~75M 유로가 될 것이다. 골키퍼 강화에 있어서 첫째로는 8~10년 이상 써먹을 수 있는 탑3안에 드는 월드 클래스 골키퍼 중 한명. 두번째로는 젊은 나이. 세번째로는 스페인 국가대표 넘버원 골키퍼여야 한다는 것.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협상에 있어서 한가지 가장 중요한 것은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떠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 2명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하메스 - 모라타. 모라타의 경우는 첼시와 경쟁을 강한 경쟁을 해야한다. 가격은 데 헤아의 이적료와 비슷한 70~75M 유로가 될지도 모르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이 두 작업을 따로 분리할거라고 주장한다. 하메스의 가격도 비슷하다.

- 쿠트루아와 돈나룸마 또한 대안으로 남아있지만 클럽 내에선 쿠르투아 보단 데 헤아를 더 선호하고 있다. 페레스는 데 헤아를 영입하기로 했고, 2년전 데 헤아에게 빚을 졌던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주결경

*퍼가지 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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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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