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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레알 마드리드, 데 헤아 영입준비 / 맨유, 대체자 물색 중

주결경 2017.04.26 19:39 조회 1,476

마르카 (호세 펠릭스 디아스)

- 조세 무리뉴 감독은 분명하다.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마음이 없다면 그는 붙잡지 않을 것이라고 즐라탄, 에레라, 데 헤아에게 말했다. 무리뉴는 선수의 이적료를 책정하는 것과 이적협상 작업을 하게 될 것이지만 적정한 가격이 제시되어야만 협상을 하게 될 것이다.

- 데 헤아의 경우,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에 데 헤아를 팔 용의가 있음을 알고 있다. 여전히 작업이 가능한 이적료는 책정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골키퍼 영입에 대해 계속해서 검토중이며, 데 헤아가 1순위이다.

- 데 헤아 영입 실패시 차선으로는 쿠르투아와 돈나룸마를 생각하고 있다. 데 헤아는 2015년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좌절된 후 맨유와 다시 재계약을 맺었으며, 지금은 이적료 60M 유로를 들고 협상을 시작해야만 한다.

- 데 헤아는 여전히 작업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데 헤아는 맨유에서 행복하지만 스페인 복귀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남겨두고 있다. 그는 지금 소문에 대한 중요성을 생각하고 있지 않으며 소속팀에 집중하고 있다.

- 나바스는 시즌이 끝나고 이야기 할 것이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주결경



텔레그래프 (제임스 더커, 맨유 내부기자)

- 맨유는 데 헤아를 지키기 위한 새로운 전쟁에 직면하게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2년전 영입에 실패했던 데 헤아를 이번 여름에는 영입을 할 수 있을거라 믿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부활시켰으며, 월드 레코드 금액을 준비했다.

- 맨유는 데 헤아를 NFS라고 주장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접근을 방지하겠지만 그들은 2015년 딜이 붕괴되기전 데 헤아를 레알 마드리드에게 사실상 이적시킬 준비를 하고 있었다.

- 무리뉴 감독은 이번 시즌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고자 하는 선수들을 붙잡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무리뉴 감독은 데 헤아 이적에 대비해 다른 골키퍼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무리뉴는 데 헤아 사가가 이번 여름 전체에 퍼지는 것을 피하고자 하며, 다음 시즌 데 헤아의 미래에 그림자가 드리우는 것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다.

- 데 헤아는 케일로르 나바스 + 현금 딜이 붕괴된 후 다시 복귀했다. 이 후 데 헤아는 맨유와 4년 재계약을 맺었으며, 무리뉴와 같은 에이전트를 공유하고 있다. 멘데스는 페레스 회장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데 헤아 영입에 기회를 얻으려면 지안루이지 부폰의 이적료인 33M 파운드를 넘어 50M 파운드를 제시해야 할 것이다.

출처: 텔레그래프
의오역&발번역: 주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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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무리뉴가 베일을 원하는것 같은데.. arrow_downward 가레스 베일 연봉이 1년에 30m유로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