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메시는 볼때마다 사람 놀라게 하네요
레알 팬만 십년이 넘었지만 우리 팀을 기가 막히게 박살 낸 인물은 딩요와 메시 딱 두명뿐이라 생각하는데
그냥 메시 한명 미만잡이네요 딩요는 갖고 노는 수준이었으면 메시는 매경기 그냥 말그대로 박살을 내버리네요
메시와 붙을 때 마다 좌절을 몇번을 느꼈는지..
한편으로 짜증이 나면서도 한편으론 정말 대단한 선수인거 같습니다
호날두가 어째 비슷하게 올라왔다 싶으면 또 도망가버리니..
메시가 공만 잡으면 왜이리 무서울까요?
네이마르로 세대교체 되고 있다는 얘기도 있던데 아직 메시가 주요 상대 키플레이어인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경기는 정말 재밌었네요
리그우승 이번엔 꼭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몇년째 리그 무관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