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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아스프리야 "내 계정은 해킹당했고, 그건 피케 짓이다."

로얄이 2017.04.20 21:50 조회 2,858 추천 4


긴장됐던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이후, '파우스티노 아스피리야'는 레알 마드리드를 향해 부정적인 언급을 한 후에 그것은 피케가 그랬다고 농담으로 말했고 자신이 SNS 해킹으로 피해를 받았다고 말하면서 이전의 코멘트를 지웠다.


빅토르 카사이 심판의 퍼포먼스는 매우 미흡했고 많은 사람들은 좌절감과 분노를 표출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아스프리야는 "더 이상 강도 짓은 하지마라. 그들은 쥐의 팀이다."라는 글을 자신이 쓰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 그렇게 말한 것은 너무나도 유감스럽다. 내 계정은 해킹 당했고 해커들이 그 글을 올렸다."


"내 생각에 해킹한 사람은 헤라르드 피케다." 그는 이렇게 결론내렸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피케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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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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