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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베르나베우에서 열렬한 박수 갈채를 받은 알론소

로얄이 2017.04.20 20:33 조회 2,258 추천 2


레알 마드리드가 바이에른 뮌헨을 챔피언스 리그에서 탈락시키고 나서, 사비 알론소는 서포터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필드에 머물렀다.


그는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은퇴를 하겠다고 발표했고, 바이에른이 스페인 수도 팀에게 패한 것은 알론소의 챔피언스 리그 마지막 경기라는 것과 베르나베우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된다는 것을 의미했다.


관중들은 또한 풀타임 휘슬이 울리고 난 뒤 그에게 경의를 표했고, 그들의 전 선수가 필드를 벗어날 때 충분히 열렬한 박수를 안겨주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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