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보고 나서 든 생각들
레 알이 뮌헨을 누르고 올라온 데에는 여러 상황이 참 좋았던 거 같아요.
레알이 바란,페페가 부상당하면서 레비어떻게 막나 걱정했는데 때마침 그때쯤 부상당한게 정말 컸던거 같네요.
경기는 1,2차전 모두 팽팽했고 보는 눈이 즐거웠네요.
저는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 알론소가 70분때쯤 교체되어 나갈 때 베르나베우에서 뮌헨 관중인지 레알 관중한테인지는 모르겠지만 박수치고 나갈 때였네요. 제2기 갈라티코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던 두 선수가 알론소, 호날두라고 보기에 정이 가네요. 지금으로 치면 카세미루가 맡은 수비역할에 빌드업까지 했는데 참 대단한 선수였다고 생각해요.
조금 있으면 꾸레와 유벤투스의 경기가 있을 예정인데 레알한테는 오히려 꾸레가 올라오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유벤투스는 결승에서 만나야지 4강에서 만나기는 좀 꺼려진달까요. 심적으로는 꾸레가 연장까지 가서 승부차기에서 패배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다른 점은 하나도 걱정이 안되는데 센터벡들의 체력이 유일한 걱정거리네요. 리그 경기가 몰아서 있을텐데 그 때 까지 버텨줄련지 ㅠㅠ 어쩌면 카세미루 센터백을 볼지도 모르겠네요.
레알이 바란,페페가 부상당하면서 레비어떻게 막나 걱정했는데 때마침 그때쯤 부상당한게 정말 컸던거 같네요.
경기는 1,2차전 모두 팽팽했고 보는 눈이 즐거웠네요.
저는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이 알론소가 70분때쯤 교체되어 나갈 때 베르나베우에서 뮌헨 관중인지 레알 관중한테인지는 모르겠지만 박수치고 나갈 때였네요. 제2기 갈라티코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던 두 선수가 알론소, 호날두라고 보기에 정이 가네요. 지금으로 치면 카세미루가 맡은 수비역할에 빌드업까지 했는데 참 대단한 선수였다고 생각해요.
조금 있으면 꾸레와 유벤투스의 경기가 있을 예정인데 레알한테는 오히려 꾸레가 올라오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유벤투스는 결승에서 만나야지 4강에서 만나기는 좀 꺼려진달까요. 심적으로는 꾸레가 연장까지 가서 승부차기에서 패배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다른 점은 하나도 걱정이 안되는데 센터벡들의 체력이 유일한 걱정거리네요. 리그 경기가 몰아서 있을텐데 그 때 까지 버텨줄련지 ㅠㅠ 어쩌면 카세미루 센터백을 볼지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