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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예전에 바이언하고 붙을땐

해적왕 2017.04.13 07:21 조회 1,390
개인적으로 젤 무서운 선수가 람이었어요.

지칠줄 모르는 활동량을 바탕으로한 수비도 수비지만,  공격적인 부문에서, 빠른돌파와 골문안쪽으로 떨어지는 정확한 크로스는 정말 위협적인 선수였죠.

그런데 오늘 경기 보니 람도 세월을 피해갈 수는 없더군요.

오히려 카르바할에서 예전 젊은 람의 모습을 봤습니다

카르바할이 람처럼 성장해줘서 근 10년동안은 우리팀 오른쪽을 지켜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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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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