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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지단 "노이어 실화냐"

토티 2017.04.13 06:40 조회 2,807 추천 1

PK
PK가 아니었다. 하지만 그대로 선언됐고 그게 들어갔다면 2점 차로 뒤져 상황이 더 힘들어졌을 수도 있다. 결국 우리는 인내심을 유지했으며 오늘 여기서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승부는 아직 남았다.

승부
전반을 1-0으로 마친 것에 만족했었다. 사실 45분을 조금 더 잘 마칠 수도 있었다. 또 후반에도 여러 결정적인 찬스를 잡았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우리 앞에 있던 골키퍼는 벽이었다.

소감
한 골을 더 넣었더라면 좋았겠지만, 그렇다고 상황이 크게 바뀌는 것도 아니다. 전반의 어려움을 딛고 후반에 좋은 플레이를 펼쳐 만족스럽다. 특히 전반에는 잘못된 PK로 2점을 뒤질 수도 있었다. 후반에 우리는 보다 개성을 발휘해 바이에른을 상대했고, 상대가 10명이 되면서 훨씬 수월하게 경기했다. 그리고 상대 골키퍼가 많이, 정말 많이 우리 앞을 막았다.

베일 교체
뭔가 문제가 발생해 무리시키지 않고자 교체했다. 좋지 못한 상태고, 지켜봐야한다. 경미한 수준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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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arrow_upward 소크라티스 \"우리는 짐승이 아니라 사람이다.\" arrow_downward 나초 소리소문없이 꾸준히 잘뛰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