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 표정을 봐버렸습니다. ( 후반60분 글 수정)
주심에게 찍힌 것 같습니다.
카르바할 오심으로 인해서 선수들이 강하게 반발하자
카르바할 오심으로 인해서 선수들이 강하게 반발하자
주심표정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후반전에는 뭔가 불리한 판정이 나올 것 같습니다.
억울한 상황이기에 충분히 어필을 해야하는데
주심 표정은 단호한 표정, 또는 내 결정이 옳아! 이런 표정이 아닌
감히 나에게 대들어? 니네 x됐다 하는 늬앙스 였음...
제발 중립적이고 프로의식 강한 성향을 유지해 줬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후반전에 라모스 머리 다시 한번 믿어 봅니다.
Re). 글 수정 합니다.
마르티네즈가 집에 갔습니다. 심판의 눈빛을 못읽은 저의 잘못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