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11년 전, 지단과 호날두는 뮌헨에서 만났었다.

로얄이 2017.04.12 20:43 조회 1,871


11년 전, 2006년 7월 5일, 지네딘 지단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적으로 만났다.


그들은 서로 다른 버스에서 내려 다른 탈의실을 썼고 다른 킷을 입었다.


지주는 축구선수로서의 마지막 경쟁에서 리더이자 프랑스 국가 대표팀의 주장이었다.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신흥 스타였으며 7번의 소유자였던 루이스 피구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


그들은 몇 년 후 미래에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한 체 이 한 쌍이 피치 위에 선수로서 만난 것은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만약 지단이 졌다면, 그의 화려한 경력의 마지막 경기였을 것이다. 그가 독일 월드컵 이후 은퇴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독일 월드컵이 있기 2년 전 유로 대회에서 그리스를 상대로 아픔을 겪어야 했다.


(이하 생략)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

arrow_upward 챔피언스리그 4강 (재미) arrow_downward 바이에른 뮌헨 vs 레알 마드리드 예상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