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 지단과 호날두는 뮌헨에서 만났었다.

11년 전, 2006년 7월 5일, 지네딘 지단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적으로 만났다.
그들은 서로 다른 버스에서 내려 다른 탈의실을 썼고 다른 킷을 입었다.
지주는 축구선수로서의 마지막 경쟁에서 리더이자 프랑스 국가 대표팀의 주장이었다. 호날두는 포르투갈의 신흥 스타였으며 7번의 소유자였던 루이스 피구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
그들은 몇 년 후 미래에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한 체 이 한 쌍이 피치 위에 선수로서 만난 것은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만약 지단이 졌다면, 그의 화려한 경력의 마지막 경기였을 것이다. 그가 독일 월드컵 이후 은퇴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호날두는 독일 월드컵이 있기 2년 전 유로 대회에서 그리스를 상대로 아픔을 겪어야 했다.
(이하 생략)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6
-
PREDATOR 2017.04.12호날두 루니 고자질 시절 ㄷㄷㄷ
-
subdirectory_arrow_right 쌀허세 2017.04.12@PREDATOR 그러고 보니 저때 호날두가 왔었다면...
-
블랑쿠 2017.04.12결승에서 졌어도 승부차기였고 mvp받았으니
지단답게 멋있는 은퇴했다고 생각합니다.(마테라치 패드립 ㅂㄷ)
우승은 이태리가했어도 신문 헤드라인은 죄다 지단박치기였으니. -
Toni Kroos 2017.04.12오
-
그대향기 2017.04.12이 경기 호날두 꽤 잘했죠.
-
헤이즐 2017.04.12사진 속 지단 뭐하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