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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아스-레알 마드리드에서 미래가 불투명한 두 분데스리거들

Benjamin Ryu 2017.04.12 15:33 조회 1,569

http://futbol.as.com/futbol/2017/04/12/primera/1491975214_318252.html

 

헤수스 바예호와 보르하 마요랄은 어제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헨과의 경기를 앞두고 이야기를 가졌다. 과거 바예호는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승리하기를 원한다. 나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고 싶다. 그 이상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라고 카테나 세르와 인터뷰를 가진 적이 있었다.

 

(생략-바이에른 뮌헨과 경기 이야기)

 

헤수스 바예호는 그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중앙 수비수는 지네딘 지단 감독으로부터 어떠한 계획도 듣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나는 구단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비록 그들은 내게서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해주지 못 하며 이번 시즌 지단 감독으로부터 어떤 이야기도 듣지 못했지만 말이다. 현재 나는 프랑크 푸르트에 남아있고, 현재를 즐기고 있다.”

 

(어제 챔피언스 리그 경기 이야기. 디발라는 내가 좋아하는 선수다 뭐 이런 이야기)

 

보르하 마요랄은 나는 내 미래를 위해서 이번 시즌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뛰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남은 두 달 동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사실 나는 U-21 유로피언 챔피언십이 끝나고 쉴 것이라는 사실도 모른다.”

 

최소한 헤수스 바예호인 경우 레알 마드리드 1군 복귀가 유력하지만, 바예호와 마요랄 역시 다음 시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명확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단 감독의 다음 계획이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저 이번 시즌이 끝난 이후 지단 감독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의역 및 오역 많습니다. 지적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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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감이지만, 지난 번 마르코스 요렌테도 그렇고 이번 헤수스 바예호와 보르하 마요랄도 그렇고 임대 떠난 유소년 선수들과 연락을 잘 안 하는 것 같군요. 잘 하니까 연락 없어도 믿어 의심치 않는 것일까요? 진짜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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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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