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레알 마드리드에서 미래가 불투명한 두 분데스리거들
http://futbol.as.com/futbol/2017/04/12/primera/1491975214_318252.html
헤수스 바예호와 보르하 마요랄은 어제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헨과의 경기를 앞두고 이야기를 가졌다. 과거 바예호는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승리하기를 원한다. 나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고 싶다. 그 이상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라고 카테나 세르와 인터뷰를 가진 적이 있었다.
(생략-바이에른 뮌헨과 경기 이야기)
헤수스 바예호는 그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중앙 수비수는 지네딘 지단 감독으로부터 어떠한 계획도 듣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나는 구단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비록 그들은 내게서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해주지 못 하며 이번 시즌 지단 감독으로부터 어떤 이야기도 듣지 못했지만 말이다. 현재 나는 프랑크 푸르트에 남아있고, 현재를 즐기고 있다.”
(어제 챔피언스 리그 경기 이야기. 디발라는 내가 좋아하는 선수다 뭐 이런 이야기)
보르하 마요랄은 “나는 내 미래를 위해서 이번 시즌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뛰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남은 두 달 동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사실 나는 U-21 유로피언 챔피언십이 끝나고 쉴 것이라는 사실도 모른다.”
최소한 헤수스 바예호인 경우 레알 마드리드 1군 복귀가 유력하지만, 바예호와 마요랄 역시 다음 시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명확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단 감독의 다음 계획이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저 이번 시즌이 끝난 이후 지단 감독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의역 및 오역 많습니다. 지적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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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감이지만, 지난 번 마르코스 요렌테도 그렇고 이번 헤수스 바예호와 보르하 마요랄도 그렇고 임대 떠난 유소년 선수들과 연락을 잘 안 하는 것 같군요. 잘 하니까 연락 없어도 믿어 의심치 않는 것일까요? 진짜 잘 모르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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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Dylan 2017.04.12디에고 요렌테는 연락이 갔다는데 뭐 바예호는 나이도 어리니 1년 더 있어도 상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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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njamin Ryu 2017.04.12@BobDylan 임대 여부를 떠나서 저는 구단이 선수들과 연락을 안 하는 것은 선수 입장에서는 굉장히 섭섭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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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17.04.12설마 지단 베스트 11 철밥통 고집도 그렇고 한번 정해놓은 선수들 외에는 소통을 전혀 안하는건가요??
모라타의 디저트 발언이나 하메스의 불만, 임대생들의 발언등 은근 지단이 불통일까봐 걱정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Benjamin Ryu 2017.04.12@거기서현 그냥 타인한테 자기 구상을 안 밝히는 것일 수도 있겠죠. 다만 지금 상황이 썩 좋다고 보기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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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17.04.12마요랄은 함량미달인거 같고 바예호는 리가 내에서 1년만 더 임대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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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njamin Ryu 2017.04.12@Ibrahimovic 그냥 이번 시즌은 볼푸스부르크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감독도 그렇고 선수단 문제도 그렇고 안 될 집안 분위기여서 마요랄도 안 되었다고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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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er_Toni Kroos 2017.04.12바예호는 1년 더 보내고 그 자리 페형님 1+1으로 잡아둡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