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모든 감독들을 후보에 올린 쑤닝 그룹 (인터 밀란)
요약하자면 인터 밀란을 인수한 쑤닝 그룹은 지금 스테파뇨 피올리 감독을 비롯한 인터 밀란의 문제에 대해서 매우 불만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을 끝으로 피올리 감독과 결별이 유력. 안토니오 콩테와 디에고 시메오네, 카를로 안첼로티, 주제 무링요,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 루치아노 스팔레티, 호르헤 삼파올리 등을 비롯한 준척급 이상의 감독들 영입에 관심이 있음. AS 모나코의 자르딤 감독 역시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저들 중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빼면 사실 아무도 안 올 것 같은데 말이죠. 시메오네 감독도 사실 2018년이 되어야 가능...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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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e 2017.04.12콩테,안첼로티,무링요,과르디올라,삼파올리 거르면 시메오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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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njamin Ryu 2017.04.12@Koke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감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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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2017.04.12콘테나 안첼로티가 지금 맡고 있는 팀들을 버리고 지금 인테르를 갈 것 같지는 않구요, 아무래도 현 상황이나 여러모로 시메오네가 적격이긴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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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17.04.12유로파도 간당간당한 팀인데 A급은 절대 안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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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2017.04.12과연 루머대로 시메오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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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몬 2017.04.12저 리스트 보니까 시메오네가 가장 현실적이네요... 꼬마와 시메오네의 관계가 매우 각별하지만 그간의 발언과 약간 현자타임(?)이 온것 같은 현재의
시메오네를 봤을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