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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지단은 수비 문제를 위해 유스를 콜 업할 준비가 되어있다.

로얄이 2017.04.10 21:05 조회 3,161


시기적으로 바쁜 경기가 치러지기 전에 페페와 바란의 부상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경고음이 울렸지만, 그 답은 라 파브리카에 있을 수 있다.


현재 오직 라모스와 나초만이 센터백에서 정상적으로 뛸 수 있으며 챔스에서는 라모스가, 리가에서는 나초가 옐로 트러블 끝에 직면해있다.


그 결과로 카스티야 감독인 산티아고 솔라리는 부주장인 마리오 헤르모소를 시작으로 클럽 리저브측에서의 콜업을 동의했다.


레알 바야돌리드에서 임대로 지난 시즌을 보낸 21세의 '마리오 헤르모소'는 공중볼에 강한 왼발잡이 센터백이고 볼 스킬을 갖추고 있으며 세군다B에서 확실한 선발 선수이다.


또한 오스트리아 U-21 국가대표인 '필립 린하르트'도 이용할 수 있다. 13/14시즌 라피드 비엔나에서 스페인 수도로 임대 와서 시간을 보냈던 린하르트는 이전에 라파 베니테즈에 의해 레알 벤치 한 자리를 차지한 적이 있으며, 2015년 12월 코파 델 레이 카디스전에서 퍼스트 팀 첫 데뷔를 했었다.


지단이 더 많은 재능이 있는 십대 유스를 원한다면, 린하르트를 대신하였을 때 훌륭한 모습을 보인 '하비 산체스'를 선택할 수도 있다.


산체스는 또한 훌륭한 득점 기록을 자랑하며, 라모스가 휴식이 필요하다면 그를 위한 좋은 대체자가 될 것이다. 산체스는 '알렉스 살토'와 함께 또 다른 옵션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는 부상에서 막 돌아왔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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