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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운 좋으면 시메오네를 다음 시즌에는 안 볼 수도 있겠네요

Benjamin Ryu 2017.04.09 23:42 조회 2,978 추천 1
어제였나 그저께 가제타를 비롯한 이탈리아 언론들이 일제히 인터 밀란 보드진과 쑤닝 그룹이 스테파뇨 피올리 감독과 선수단에게 최후 통첩을 내렸다고 합니다.'최소 5위 안에 못 들면 경질될 수 있다.' 식의 뉘앙스였던 것으로 보이는데, 피올리 경질시 가장 유력한 감독 후보는 역시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라고 봅니다.

이미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자신의 지인들에게 차기 행선지가 인터 밀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었고, 피올리 감독의 계약 기간도 시메오네 감독의 계약 기간을 의식하기라도 한 듯 2018년 6월 30일까지인데, 만약 피올리 감독이 경질된다면 쑤닝 그룹이 시메오네 감독을 선임하는데 적극적이 될 거라고 봅니다. 시메오네 감독이 다음 시즌까지는 남을 거라고 하지만, 인터 밀란이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게 된다면 어떻게 될지 확신할 수 없다고 봅니다.

세컨드가 인터 밀란이여서 제발 와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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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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