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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레알 마드리드, 에덴 아자르 영입 추진

Kroos 2017.03.26 17:37 조회 2,377


지네딘 지단 감독은 2012년에 추천했었던 에덴 아자르를 원한다.


첫번째 접촉은 긍정적


아자르는 첼시와 2020년까지 계약이 되어있으며 그의 연봉은 10M 유로


콘테의 하메스에 대한 관심이 도움을 줄지도 모른다.



호세 펠릭스 디아스 (마르카 기자)

에덴 아자르 특징을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에게 보고서를 보냈다. 아자르의 첫 보고서 작성은 지단이 영입을 시도했던 2012년 이었다. 그 다음 지네딘 지단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종종 에덴 아자르 영입에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요청했다. 


5년 후 지네딘 지단은 아자르 영입을 다시 주장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아자르에게 접근을 시작했으며, 좁은 수로로 포위하고 있다. 지네딘 지단은 아자르를 원하며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말했지만 여름 이적시장동안 갈락티코와 사인할 것인지 아직 최종결정은 내리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몇몇 이름들을 가지고 있지만 페레스 회장은 지네딘 지단이 아자르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자르는 12달전 이적이 가까웠었다. 몇몇 팀들이 아자르에게 관심이 있었고, 레알 마드리드 또한 그들 사이에 있었지만 아자르는 어떠한 것도 알길 원하지 않았다.


12달 후 이야기는 변했으며 지단은 만일 레알 마드리드에 아자르 영입이 가능하다면 이미 적절한 때를 알고 있다. 그들은 이미 아자르가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다고 하며 이 제스쳐는 스페인으로 이적하려는 신호로 이해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디렉터 후니 카라팻은 2주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FA컵 8강 경기에 방문했었으며, 아자르가 잉글랜드 클럽을 떠나 협상에 응할 의지가 있는지 시험해보았다. 에덴 아자르는 이번 시즌 최고의 폼으로 회복했지만 센세이션한 폼을 되찾고 이전 해에 그에게 많은 피해를 끼쳤던 부상이 다시 찾아왔다.


아자르는 지금 부상이지만 다음주 다시 부상으로부터 돌아올 수 있다.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인 하메스와 모라타에게 관심이 있다. 구체적으로 하메스에게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그의 영입을 시도했었다. 


에덴 아자르는 첼시와 2020년까지 계약을 맺고 있으며, 연봉은 10M 유로에 달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보드진은 여전히 기술 스태프들과 이번 여름에 영입할 우선순위들을 논의하지 않았지만 한가지는 분명하다: 아자르의 재능은 갈락티코에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 수뇌부들을 꽤 오랫동안 그를 따라다녔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Kr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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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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