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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마르카-레알 마드리드 니콜라스 오타멘디

Benjamin Ryu 2017.03.24 08:53 조회 3,029
마르카-호세 펠릭스 디아스 기자(이 기자는 공신력 좋습니다)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3/23/58d3f3fc468aebd12f8b45c7.html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을 끝으로 계약 만료가 유력한 페페의 대체자를 구하고 있고,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인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연결되고 있다.

페페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1년의 재계약 오퍼를 받았지만, 이 선수는 중국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오타멘디는 예전에 발렌시아에서 뛴 이후 다시 라 리가 복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클럽의 첫 번째 옵션은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의 프랑크푸르트로 임대를 떠난 20살의 헤수스 바예호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르히오 라모스와 라파엘 바란, 나초 페르난데스가 있을 때 헤수스 바예로를 복귀시키고, 그가 선배들로 하여금 많은 것을 배우게 해야만 한다. 하지만 프랑크루트는 1연 임대 연장을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헤수스 바예호와 그의 에이전트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레알 마드리드는 니콜라스 오타멘디의 영입을 주시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타멘디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하기 전에 그의 영입을 추진한 적이 있다.

2015년 여름에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과 계약을 맺은 지 2년이 지났고,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에게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오타멘디는 마드리드 이적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지네딘 지단 감독 체제에서 중앙 수비수는 측면 수비와 함께 전력 보강이 필요한 부분 중 하나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대규모 지출을 감행하기를 원치 않는다. 그들은 이미 클럽에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이 충분히 있기 때문이다.

니콜라스 오타멘디의 가치는 3000만 유로를 웃도는 것으로 추정된다. 라파엘 바란은 의심의 여지없이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할 것이고, 세르히오 라모스 역시 마찬가지다. 나초는 언제 어디서든지 팀이 필요하면 뛸 수 있는 중요한 선수다.

확실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의 우선 옵션은 헤수스 바예호를 기다리는 것이고, 이는 니콜라스 오타멘디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고 해도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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