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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아스 동시 보도-킬리앙 음바페

Benjamin Ryu 2017.03.23 08:58 조회 2,268 추천 1

마르카-킬리앙 음바페는 이적 시장의 보물

 

그는 좋은 선수다. 그는 동나이대 선수들 중에서도 환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직전까지 갔지만, 모나코 이적을 선택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은 킬리앙 음바페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과거 네이마르처럼 2013년에 라 파브리카에서 음바페를 공짜로 영입할 수 있었다.

 

프랑스의 르 파리지앵에 따르면, 킬리앙 음바페는 자신의 경력을 위해서 과거에도 파리 생제르망을 거절했었다고 한다. AS 모나코는 7000만 유로 이하의 이적료로 음바페를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 가격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9000만 유로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AS 모나코 측은 지난여름에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4000만 유로의 이적료 오퍼를 받았지만, 이를 거절한 바 있다. 이제 파리 생제르망은 8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하고 있다.

 

음바페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보물이다. 아스날과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이 보물을 얻기 위해서 AS 모나코와 접촉하고 있다.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그는 AS 모나코의 미래이기 때문에 그의 계약은 확대될 것이다. 그는 또 다른 앙리가 될 수 있다.”라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과거 AS 모나코는 지난 세 시즌 동안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야닉 카라스코, 앙토니 마샬, 조프리 콘도그비아, 쿠르자와, 압데누어 등과 같은 선수들을 매각했었던 것처럼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때 그를 매각할 수 있다.

 

그는 우리의 미래이고, 우리는 그와 계약을 연장하여 그와 계속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나는 그가 모나코와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할 수 없다.” AS 모나코의 바딤 바실리예프 회장은 RMC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 발언은 그가 지난번에 떠나보낸 선수들의 상황과 유사하다. 현재 AS 모나코는 킬리앙 음바페를 포함하여 이적 시장 때 베르나르두 실바와 레마르, 멩디, 시디베, 바카요코, 파비뉴 등도 이적 시장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음바페는 현재 프랑스 국가 대표 팀에 소집되어 룩셈부르크와 에스파냐와 친선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높다. 그는 얼마 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저는 매우 침착합니다. 저는 한 시즌에 60골을 기록할 만큼 특별한 선수가 아닙니다.”

 

티에리 앙리와 비교되는 이 선수의 기록은 멈추지 않고 있다. 그는 AS 모나코에서 1611개월로 최연소 데뷔와 함께 172개월로 최연소 득점도 기록했다. 그는 리그 앙에서 13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매우 겸손하고 침착한 선수다.” 티에리 앙리 역시 그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파리 생제르망과 아틀레틱에서 뛰었던 루이스 페르난데스는 음바페는 앙리 보다 더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18살인 음바페는 32경기에서 19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AS 모나코의 최연소 득점을 기록했다.

 

킬리앙 음바페는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와 율리안 바이글, 우스망 뎀벨레, 안드레아 벨로티, 네비 케이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과 함께 이번 시즌 가장 주목 받는 선수고, 프랑스의 황금 세대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http://www.marca.com/futbol/liga-francesa/2017/03/22/58d23b2ee5fdea46668b4638.html


아스-레알 마드리드는 킬리앙 음바페의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살의 새로운 크리스티아나 호나우도의 영입을 주시하고 있다. 프리미어 리그의 클럽 한 클럽은 그의 영입에 11000만 유로를 배팅하기도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유럽 축구의 새로운 보물인 킬리앙 음바페의 영입을 주시하고 있다. 이 모나코의 카메룬계 프랑스 선수는 아직 18살 밖에 되지 않으며, 많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이다. 그는 최근에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우리의 내부 소식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음바페의 어린 나이임에도 그와 계약을 맺기 위해서 높은 이적료를 감수할 것이라는 사실을 들었다.

 

음바페는 전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크랙과도 같은 선수가 될 것이다. 그는 동나이대 PSV에서 뛰었던 호나우도와 앙리, 트레제게 보다 많은 것을 보여주었고, 마드리드는 그를 데려오기를 원하고 있다.” 이 사실은 우리가 베르나베우 사무실로부터 들은 소식이다.

 

우리는 지난 주에 프리미어 리그의 한 클럽이 킬리앙 음바페의 영입을 위해서 11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배팅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하지만 모나코는 2018년까지 그를 남기고 싶어 한다. 모나코는 음바페가 자신들을 대표할 수 있는 스타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그를 남김으로써 챔피언스 리그 우승 도전을 열망하고 있다.

 

이 모나코의 선수는 디디에 데샹 감독에 의해서 이번에 프랑스 국가 대표 팀에 선발되었고, 토요일에 있을 룩셈부르크와의 친선경기를 통해서 데뷔 할 가능성이 높다. 프랑스와 에스파냐는 다음 주 목요일에 친선 경기를 가진다. 그와 가까운 한 인물은, 음바페를 놓고 어느 한 클럽이 음바페의 영입을 위해서 15000만 유로를 제시할 수 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2015년 이후 레알 마드리드는 계속해서 젊은 선수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마테오 코바시치와 카세미루, 루카스 바스케즈, 마르코 아센시오, 알바로 모라타가 대표적인 선수들이다. 또한, 이번 시즌 임대를 떠난 마르코스 요렌테와 헤수스 바예호 등도 대표적인 선수들이다.

 

하지만 킬리앙 음바페의 상황은 다르다. 클럽은 이미 그의 영입에 막대한 돈을 투자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두 맨체스터의 클럽과 파리 생제르망과 같은 클럽들이 그렇다. 바르셀로나 역시 감독 선임 문제가 해결 된다면 음바페 영입에 뛰어들 가능성이 높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이 젊고 유망한 선수를 좋아하고 있다. 이번 시즌 킬리앙 음바페는 AS 모나코의 선수로 뛰며 32경기를 뛰고 19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최근 7경기에서 무려 10득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모나코는 지난 AS 캉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지 못 했지만, 멀티 골을 기록하며 후반전에 교체되었다. 비록 원정 경기였지만, 캉의 경기장은 상대 팀 선수인 음바페를 찬양했다. 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 때 올드 트래포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레알 마드리드의 호나우도와 비슷하다.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지난 맨체스터 시티와 AS 모나코와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관전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킬리앙 음바페를 매우 좋아하며, 그에게 환장하고 있다.

 

http://futbol.as.com/futbol/2017/03/22/primera/1490143814_954512.html?autoplay=1&id_externo_rsoc=CM_ES_FB_We_7_23_A10F_B01F_C05I_D02I_E0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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