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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그레미우 회장 “FIFA에게 바르셀로나를 고소할 것”

Benjamin Ryu 2017.03.19 23:36 조회 2,632 추천 1

http://www.marca.com/en/football/barcelona/2017/03/14/58c8578946163fe6348b45d0.html

 

바르셀로나는 2014/2015시즌 때 유소년 선수 문제로 FIFA로부터 징계를 받은 적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다가올 이적 시장에도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왜냐하면, 바르셀로나는 11살의 유소년 선수인 마누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큰 문제를 야기했기 때문이다.

 

그레미우 소속의 11살의 유소년 선수인 마누는, 얼마 전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시스템인 라 마시아를 방문했다. 하지만 브라질의 코헤이로 도 포보에 따르면’, 마누는 클럽 측이 정한 시간에 브라질에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로사리오에서 태어난 마누는 다른 팀 동료들이 부여 받지 못한 특권을 부여받았다. 심지어 그의 아버지는 그레미우 측과 마누의 계약이 폐지되기 전까지 포르투 알레그레 클럽에서 일할 수 있었다.

 

바르셀로나는 이미 모든 일들을 끝냈다.” 그레미우의 디렉터인 네스토르 헤인은 글로브에스포르테에 이 사실을 보도했다. “분명히 그들은 그에게 2년 동안 축구 학교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여 그와 그의 가족들과 사인할 것이다. 우리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FIFA로부터 이 문제를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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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기사인데 깜빡하다가 이제 올립니다. 이미 고소했을 듯 싶네요.

 

정신 좀 차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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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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