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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데 헤아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기로 결심

Kroos 2017.03.18 15:38 조회 2,922 추천 4

다비드 데 헤아는 마드리드로 돌아가는 것으로 싸우기로 결정했으며 2015년 8월 이적 좌절 이후 자신과 서명하려는 레알 마드리드에 가기로 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데 헤아가 만일 초기에 합의를 본다면 그들의 미래엔 좋은 결말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레알 마드리드는 포기할 것이다. 데 헤아는 이번 해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적기라고 보기 때문에 마드리드로 돌아가길 원한다. 그는 26살이며, 그의 커리어는 절정이다.

페레스 회장은 나바스를 믿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를 믿는다. 나바스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그의 나이는 30살이고 레알 마드리드는 미래의 골키퍼 강화를 위해 골키퍼를 찾고 있다. 데 헤아는 향후 5년 이상의 골문을 지켜줄 선수이다.

잉글랜드에서는 데 헤아의 방출 조항은 없다고 한다. 데 헤아는 그의 목표 성취를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압박해야한다는 걸 알고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조세 무리뉴 감독은 그가 떠나야 할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2년 전에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를 영입직전까지 갔지만 시간초과로 인해 취소됐고, 이적료 50M 유로는 남아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러한 조건을 반복할 것이다. 데 헤아와 멘데스는 적합한 시점을 찾기 위해 계획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가 원할 때 이적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구두계약이 있다.

또 한편으로 멘데스는 조세 무리뉴 감독은 설득해야한다. 이 작업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갈 수도 있다. 하메스나 이스코가 가능성이 있다. 


"플랜 B" 티보 쿠르투아

위고 요리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플랜 B이며, 만일 쿠르투아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면 쿠르투아의 대체자로 위고 요리스를 선택할 수 있다. 쿠르투아는 스페인에 가족들이 살고 있으며, 본인도 언급한바 있다. 

공개적으로 첼시를 비난한적도 없다. 그는 안토니오 콘테 밑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에 있어서 유일한 기회는 모라타와의 교환일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콘테는 유벤투스 시절부터 모라타를 원했고, 지난 해에도 모라타를 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년 전 미국에서 맨유와 상대했고, 이적 좌절 이후 맨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반 갈 감독은 데 헤아가 스페인에 살고 싶어한다는 걸 이해했다. 조르제 멘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조세 무리뉴 감독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해야할 것이다. 

출처: ABC
의오역&발번역: Kroos


의역다수, 생략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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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arrow_upward 이 바쁜 와중에 꿀휴식 arrow_downward 챔스 8강 반드시 이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