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페테기 스페인 감독 인터뷰

훌렌 로페테기 스페인 감독 기자회견
데울로페우
전 소속팀에선 지속적인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선수다.
페드로와 파브레가스
지속적으로 출전을 이루었기에 페드로는 내 체제에서 처음으로 대표팀에 부르기로 정했다. 우릴 충분히 도와줄 선수다. 세스크는 과거보다야 출전횟수가 많아지긴 했지만 부르지 않기로 했다.
이야라멘디
시즌 내내 정말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우리와 함께할만한 실력이라 판단했다. 결국 놀리토와 카예혼이 제외된 것처럼 우린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결국 소집의 여부는 개개인의 퍼포먼스일 수밖에 없고 모든 선택에는 각각의 분석이 존재한다. 로케 메사 역시 잘하고 있지만 몇 가지 이유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세르지 로베르토 탈락
이제 그는 라이트백으로서 온전한 활약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우린 다른 스타일의 선수를 실험해보기로 정했다.
이번 시즌 카시야스의 활약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으며 시즌을 잘 나고 있다.
프랑스 전
구단으로부터 선수에 대한 어떠한 제한을 받은 것이 없다. 언제나처럼 스페인을 위한 좋은 선택을 하겠다.
골키퍼
역시나 좋은 선수들이 많다. 아센호가 부상당했지만 세르히오 리코가 돌아왔다. 우린 모든 스페인 골키퍼를 세심히 관찰 중이다.
데 헤아의 미래
최고 수준의 선수들에겐 언제나 그러한 이야기가 함께한다. 자연스러운 이야기다. 높은 수준에 있는 선수라면 언제나 그러한 이야기들이 있을 수밖에 없다.
레프트백
마르코스 알론소는 첼시에서 잘하고 있고 우리 역시 그를 지켜봤다. 우린 언제나 팀의 철학이 중요하다고들 말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선수의 스타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