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보의 꿈,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오피셜이 뜨지 않았음에도 '아드리안 만세보'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로의 임박한 움직임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지만 꿈이 이루어 졌다고 인정했다.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몇 가지 있지만 선수는 자신의 대리인과 로스 블랑코스 이사회 사이에 접촉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MARCA 금요일 판에서 만세보는 현 유럽 챔피언의 관심에 흥분했었다고 말했으며 조만간 계약을 마무리하길 희망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은 나를 기분 좋게 했다."
"그것은 나를 더욱더 열심히 뛰게 만든다. 그들은 세계 최고의 팀이며 계약이 확정되길 바란다."
"나는 그곳에서 뛰고 싶다. 그것은 꿈일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1년 동안 만세보를 따라다녔으며 이제 그를 데려오기 위한 결정적인 단계를 밟았다.
이 미드필더는 사실 어린 시절에 이미 한 시즌 동안 아카데미에서 뛰었다. (레알 아카데미에서 뛰었단 얘기인 듯.)
"내 꿈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뛰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현실적이다. 나는 그곳에 가기 위해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아카데미를 보유하고 있다. 나는 내 자신이 수준 높은 선수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나는 하드워커이고 마지막 순간까지 경기장 위에서 파이터다."
그는 시즌 내내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해에 나는 베티스(Betis)나 바라칼도(Barakaldo)와 같은 많은 팀들이 나에게 관심있다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나는 내 클럽에 대한 존경심을 위해 팀을 돕는데 집중하고 있다."
"산세(현 소속클럽)는 내게 삶을 주었고 나를 축구선수로 만들었다. 나는 그들에게 모든 것을 빚 졌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6
-
블랑쿠 2017.03.11이름이 되게 한국말같네요
만세보 <언론>
광무 10년(1906)에 손병희가 창간한 국한문 혼용의 일간 신문. 경영난을 겪자 1907년 이인직이 인수하여 ≪대한신문≫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화이팅하길 -
subdirectory_arrow_right at마드리드스타 2017.03.12@블랑쿠 이인직이 친일파였다는...
-
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쿠 2017.03.12@at마드리드스타 손병희는 아니니까요..ㅋㅋ..
-
뎋 2017.03.11만세!
-
외데고르 2017.03.111년동안 만세보를 따라다녔다라.. 재능이 있나보네요.
96년생이던데 레알와서 대성하길. -
Benjamin Ryu 2017.03.1196이 카스티야라...
그래도 엔조 보다는 젊네요 -
salvador 2017.03.11세보야!!
-
제주삼다수 2017.03.11만세보 ~ ㅋㅋ
-
강민경 2017.03.12이름이 만세보 특이하네요 ㅋㅋㅋㅋ
-
아는 형님 2017.03.12만세 만세 만만세
-
Raro 2017.03.12으잌ㅋㅋㅋㅋ
-
RockStar 2017.03.12ㅋㅋㅋㅋㅋ특이한 이름 참 많다..
-
이것이축구다 2017.03.12중국이름이네ㅋㅋ
-
플라타너스 2017.03.13어떤 선수인가요? 얼굴은 합격이네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7.03.14@플라타너스 어떤 스타일인지는 저는 잘..
-
Raul 2017.03.17잘 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