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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만세보의 꿈,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로얄이 2017.03.11 22:54 조회 2,642


오피셜이 뜨지 않았음에도 '아드리안 만세보'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로의 임박한 움직임에 대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지만 꿈이 이루어 졌다고 인정했다.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몇 가지 있지만 선수는 자신의 대리인과 로스 블랑코스 이사회 사이에 접촉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MARCA 금요일 판에서 만세보는 현 유럽 챔피언의 관심에 흥분했었다고 말했으며 조만간 계약을 마무리하길 희망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은 나를 기분 좋게 했다."


"그것은 나를 더욱더 열심히 뛰게 만든다. 그들은 세계 최고의 팀이며 계약이 확정되길 바란다."


"나는 그곳에서 뛰고 싶다. 그것은 꿈일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1년 동안 만세보를 따라다녔으며 이제 그를 데려오기 위한 결정적인 단계를 밟았다.


이 미드필더는 사실 어린 시절에 이미 한 시즌 동안 아카데미에서 뛰었다. (레알 아카데미에서 뛰었단 얘기인 듯.)


"내 꿈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뛰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현실적이다. 나는 그곳에 가기 위해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아카데미를 보유하고 있다. 나는 내 자신이 수준 높은 선수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나는 하드워커이고 마지막 순간까지 경기장 위에서 파이터다."


그는 시즌 내내 많은 팀들이 관심을 보였다.


"이번 해에 나는 베티스(Betis)나 바라칼도(Barakaldo)와 같은 많은 팀들이 나에게 관심있다는 것을 들었다."


"그러나 나는 내 클럽에 대한 존경심을 위해 팀을 돕는데 집중하고 있다."


"산세(현 소속클럽)는 내게 삶을 주었고 나를 축구선수로 만들었다. 나는 그들에게 모든 것을 빚 졌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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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새삼 꼬마가 고마워지네요 arrow_downward (뻘글) 돈나룸마가 정말 어리긴 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