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락티코 III
첫글, 주관적, 시나리오.
이적시장과 시즌 두 파트.
갈락티코와 433-442.
2017 이적시장
Out  벤제마 베일 이스코
벤제마: 챔피언스리그에선 호우와 메시 다음가는 영향력을 보여줘왔고, 아직까진 클래스가 있음에도 불구, 라모스보다 공격적 임팩트가 적은건 물론이고, 연계(스쿼카 기준) 하나를 제외하곤 온더볼마저 서브인 모라타에게 밀리는 실정. 세계 최고의 팀이 되어야 하는 레알은 이젠 벤제마를 놔줘야 할 때가 되었다고 느낌.
베일: 강조. In에서 후술
이스코: 나가면 터질거라고 감이 외치지만, 미래는 결국 알 수 없는것이니 포스트 이니에스타로 터질지 이야라멘디마냥 터져버릴지는 지켜봐야 할 듯.
In  아자르 그리즈만 쿠르투아
아자르: 호날두가 아닌, 베일의 대체자.
안읽어도 상관 없음 - 지금의 bbC는 MSN에 비해 부족함. 객관적으로. 호우 혼자 옆동네 셋에 맞서 싸우는 모양새.
레알엔 드리블러가 필요했다는 거엔 다들 동의할 듯. 스피드로 제끼는 베일과 호우와는 다른 정교한 드리블러가(디마리아같은 창조성을 가진 전진가능한 드리블러) 마르셀루 하나로는 모자랐으니.
코바시치가 뭔가를 보여주려고 하기는 하는데, 걔는 아직까진 크로스 모드리치를 밀어낼 레벨이 아닌듯 하고,
현재 내려앉는 팀들에 대처하는 지단의 지공 전술이 중앙을 통한 볼운반 후 측면에서 개인기량을 통해 크로스로 볼을 배급하는 방식으로 점점 획일화 되는 것에 대한 베일보다 확실한 해결책임과 더불어, 역습에서도 베일과는 다른 활력을 불어넣어줄 선수이고, 나이도 베일보다 3살이나 어릴 뿐더러 부상은 통계상으로 4분의 1 수준.
다만 그동안 큰 경기에서 베일이 해준 것들(챔스 결승 헤딩골 두방이랑, 전설의 코파델레이, 베일의 스루패스를 받는 베일)을 생각해 볼 수 있어. 하지만 베일처럼 육체능력에 기대는, 병원형 포워드의 나이가 28이라면, 눈길을 한번쯤은 돌려봐도 되지 않을까. 센터링 능력도 아자르가 압살할 테고 >>> PJ님 감사합니다, 베일>아자르. 주급 더럽게 비싼 건 아자르도 그럴테니 논외. 하지만 그 주급을 병원에서 받느냐 피치에서 받느냐의 차이와 나이는 다시 한번 강조.
밑의 결론은, 아자르는 호우를 위시한 포워드들과, 결과적으로 수비진의 안정감까지에도 기여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란 것, 얘하고 몬치 오면 페레즈 종신 삼창.
그동안 레알의 좌측면은 호우가 중앙으로 들어가버리고 마르셀루가 아예 윙처럼 활동하면서 살짝 올라온 라모스나 특유의 커버링 범위를 보여주는 페페가 공간을 메우고 중앙 미드필더(크로스나 모드리치가 생각보다 더 헌신적)가 측면에서 공수양면에 지원을 보태는 식으로 이루어져서 수비블록이 좋게말해 유기적이고, 털릴땐 애매해진다는 문제가 있는데(지단과 안첼로티는 매니지먼트에 강점을 보인다는 면에선 비슷하지만, 전술적 면에서의 역량 차이는 분명 존재, 수비블록이 그 예라고 보여짐. 선수의 역량에 기대는 부분이 비교적 더 큰듯.) - 특히 라모스, 클러치도 클러치지만 역습상황에서 자빠링 후 공격수 꽁무니만 안타깝게 쫓아가며 하이라이트를 빛내주는 라모스의 모습이 부쩍 늘어가는 현재, 아자르의 영입은 그 문제에까지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을 듯. 원래 문제는 하나 해결하면 와르르르 해결될 때가 있으니까. 창조성과 더불어 다른 포워드들의 역할적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는 당연할테고.
난 베일과 스왑딜을 해버렸으면 함. 첼시는 결국 물걸?
다시 본문
그리즈만: 차후 발롱도르를 꼽자면, 네이마르 그리즈만 아자르 이 셋의 이름이 보통 오르내리지?? 레알은 2014년에도 실제로 그리즈만의 영입을 성공했으나, 하메스로 타겟을 선회해서 그리즈만의 영입이 무산된 적이 있을 뿐더러. 베일이 나가고 호우가 톱으로 보직 변경을 한다면(또 한 번의 진화는 호우톱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비춰주는듯 해, 특히 스위칭) 베일의 지위는 그리즈만이 꿰찰 것으로 예상. 다만 공존에 걱정이 아닌 기대가 실리려면 아자르가 필요.
그동안 모은 돈은 이 하이재킹에 꽂힐 거라고 기대.
미드필더나 수비수의 영입은 필요 없다고 생각. 오히려 교통정리가 필요한 시점.
쿠르투아 데헤아 돈나룸마: 케일로르 나바스의 멘탈은 마드리디스타 그 자체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지만, 이번 시즌 떨어진 폼으로 미루어 보건대, 레알 키퍼의 숙명상 얘도 카시야스의 길을 걸을 것 같고. 다른 점은 팀 내 입지? 아름다운 이적을 바람, 그 차이점 때문에. 뭐라고 쓰던, 읽고 싶은대로 읽어도 무방. 사실 이렇게 막 질러도 레알은 어차피 세계 최고의 명성과 부를 쥔 구단이라 팬이나 보드진이나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걸? 이스코가 안길 돈이 보탬이 될 듯.
유망주.
마리아노 디아스: 뭔가 엄청난걸 보여주지 않는 이상 무난하게 마요랄에게 밀릴듯.
디에고 요렌테: 플레이를 챙겨보질 않아 잘은 모르지만, 덜 큰 듯. 친구 마르코스 요렌테가 너무 화려한가?
외데가르드: 무럭무럭 자랐으면.
P.s. 우스만 뎀벨레나 알렉산드르 이삭도 쌀 때 샀으면, 특-히 이삭. 얘네는 꼭 이번 이적시장일 필요는 없으니 이만 줄이고.
17 - 18 시즌
주전 433_442
아자르 호우 그리즈만
모드리치 크로스 하메스
마르셀루 라모스 바란 카르바할
돈나룸마?
서브  아센시오 바스케스 코바시치 카세미루 요렌테 가야 페페 나초 카시야
아자르의 드리블 맵을 생각해 본다면, 수비시엔 442 플랫 두줄수비에 가까운 형태로 운영될 수도 있을듯.
다시 떠올리지만, 크로스와 모드리치의 활동량과 수비적 헌신은 발군, 특히 바스케스나 모라타 등 젊은 친구와 함께라면.
저 스쿼드가 나오고, 지단의 매니지먼트적 역량이 잘 발휘된다면 구단의 남은 숙원 트레블은 설레발이 아니라 예측이라고 불러도 될 듯.
카세미로는 이번 시즌 들어 빌드업에서의 약점을 너무 크게, 자주 보이며 크로스와 모드리치의 발목을 잡는듯.
크로스와 모드리치가 중원장악과 성공적인 빌드업을 위해 카세미루 쪽으로 더 끌여당겨짐으로써 공격진과 미드진, 미드진과 수비진의 간격이 망가지면서 패스의 질에 악영향을 끼쳤고 이는 받는 선수의 자세나 트래핑에 불안정성을 더하는 요소가 되어서 결국 덜 아름다운 축구 - 반할식 크로스 - 가 되어가는듯 하고. 레알은 지단에게 더 '레알스러운' 축구를 하라고 요구해야 함. 선수들의 터치에 대한 재능과 순간적인 번뜩임은 무수한 기록들을 만들어 냈지만, 그래도 반할과 다르게 지단은 슈퍼 퀄리티의 스쿼드라는 무기를 지녔으니, 잘 써먹어 줬으면.
하메스는 역대급 킥(왼발한정)에 비해  주력에 약점을 보이는 중. 얘는 멘탈 탈태하고 미쳐돌아버린것처럼 연습해서 완벽하게 보직에 적응한다면 아직도 축구책에 이름을 남길 포텐이 남아있다고 생각. 크로스도 주력엔 의문부호가 붙지만 킥과 센스 그리고 지능으로 정상에 올라있으니. 콜롬비아와는 다르게 레알에선 자신이 주인공이 될 순 없다는 점을 자각해야 할 듯. CR7 튜터는 좋은 쪽으로만 이루어지길. 월드컵 프린스 흥해라.
이스코가 밀린 이유는 간단. 팀 내 유니폼 판매 2위가 하메스. 난 이스코의 유머감각과 스패니쉬 잔재주, 말도 안되는 트래핑이 좋지만... 저울은 하메스 쪽으로 기우는 듯해. 옆동네만 가지 말았으면.
모라타도 이스코도 너무 아쉬운듯. 패스도 타이밍이 문제지 시야는 괜찮다고 생각(옵사라인을 깨부수려는 패스를 너무 1옵션으로 두려고 하는 느낌?). 하지만 여기가 딱 아름다운 이별일듯, 이스코보단 아자르가 갈락티코의 멤버로 합당하기 때문.
그리즈만은 차세대 발롱주자이자, 조그만 왼발 금발 날두라고 생각. 얘가 날두의 대체자지. 오프더볼 축구센스 세레머니 드리블 스타일 스타성 등.
사실 호날두를 제대로 대체하려면 펠마 이후 메날두가 나올 때 걸린 시간정도는 걸릴 각오를 해야한다고 생각.
09년 이적시장때 축구 가장 잘하던 카카 호우 메시 중 둘을 사왔듯이, 17년 이적시장땐 아자르 그리즈만 네이마르 중에서 둘을 사와야 한다고 생각.
크로스와 모드리치는 현역 투 탑이라고 생각. 그리고 두 명 다 레알 마드리드.
마르셀루는 원탑.
카르바할도 세 손가락 안엔 들어가줄 선수.
바란은 점점 괴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93년생. 페페를 밀어내기 충분하다고 생각.
페페는 주전 센터백 듀오를 맡는 그림이 나오지 않음. 2년 계약 가능성에도 의문부호를 붙이고 싶고.
바스케스는 갈색 박지성이라고 생각. 엄청난 활동량, 헌신적 플레이스타일. 근래 과감한 돌파시도(밀집된 공간으로 뛰쳐들어가는)은 줄이고 그냥 바깥쪽으로 치고 나가서 크로스 올리거나 그냥 한방 갈기는 쪽으로 변하고 있는듯한데 별로 좋은 시도는 아닌 듯. 어떤 자세 상황에서도 임팩트는 가져가는 벤제마 호날두와는 다르게 슈팅에 대한 재능은 부족해 보여. 사실 서브가 어울리는 친구라고 생각.
헤어스타일좀 간지나게 바꿨으면 하는 모라타는, 이번 시즌 벤제마에 비해 박스 안에서 훨씬 위협적이라고 보여져. 하이라이트만 봐도 얘가 더 좋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하지만 벤제마에 비해 모자란 점도 분명 있음. 포스트플레이나 위험지역에서의 전진패스 등 윙포워드 버프. mbC는 다같이 앞만 바라보며 서로가 양보하길 원하는, 축구력이 모자라는 그림인 듯.
아센시오와 외데가르드는 재능이 살아 숨쉰다고 외치는 듯한 모양새인지라, 경험치를 위해 최대한 잦은, 긴 1군 출장 경험, 나아가 선발 경험을 부여해 봐야 한다고 생각. 외데갈은 임대도 좋고.
가야는,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등과 같이 저울에 올라있을텐데, 개판인 소속팀 사정과 스패니쉬인 점 등을 고려해 본다면 저울은 가야 쪽으로 기운다고 생각.
요렌테. 레알의 진짜 미래라고 불러야 할 이름일듯. 카세미루가 아쉽지 않은 이유.
코바시치는 모드리치가 서른 하나라는 아쉬움을 지워줄 친구. 국적마저.
나초는 현제 레알의 스쿼드가 완벽함을 보여주는 방증이 아닐까 하는데, 사실 레알이 아닌 팀이라면 얘는 센터백이든 풀백이든 주전으로 뛸 선수인데, 레알이라 만능서브.
바예호는 바란처럼 경험치 잘 먹고 잘 커줬으면, 하고 바람.
마지막으론, 레알이 갈락티코를 다시 그림으로써 리가 트로피를 다시 독점했으면 하는 희망과 함께, C도 선수빨좀 받아봤음 하는 소망이 반영되었음을 감안해주길 바란다는 말을 덧붙이고 싶어. 내가 레알을 응원하게 된 계기이자 응원하는 이유는 에이스 호우 때문이거든. 이건 나뿐만이 아닐테고. 하여튼, M은 클럽에서 세얼간이 말도 안되는 몰아주기에 이어 SN의 역대급 지원을 받으면서, 국대에도 EPL 득점왕 세리에 득점왕이 존재하니 플레이메이킹만 하면 되는 환경이지만, C는 어.. 음.. 하하. 하....
C가 갈락티코를 통해서 리그랑 발롱도 더 먹고 우주가 도와서 18월드컵 우승컵까지 손에 쥐고 레알 갈락티코의 에이스이자 역대 최고의 선수로 남아주길 희망.
이적시장과 시즌 두 파트.
갈락티코와 433-442.
2017 이적시장
Out  벤제마 베일 이스코
벤제마: 챔피언스리그에선 호우와 메시 다음가는 영향력을 보여줘왔고, 아직까진 클래스가 있음에도 불구, 라모스보다 공격적 임팩트가 적은건 물론이고, 연계(스쿼카 기준) 하나를 제외하곤 온더볼마저 서브인 모라타에게 밀리는 실정. 세계 최고의 팀이 되어야 하는 레알은 이젠 벤제마를 놔줘야 할 때가 되었다고 느낌.
베일: 강조. In에서 후술
이스코: 나가면 터질거라고 감이 외치지만, 미래는 결국 알 수 없는것이니 포스트 이니에스타로 터질지 이야라멘디마냥 터져버릴지는 지켜봐야 할 듯.
In  아자르 그리즈만 쿠르투아
아자르: 호날두가 아닌, 베일의 대체자.
안읽어도 상관 없음 - 지금의 bbC는 MSN에 비해 부족함. 객관적으로. 호우 혼자 옆동네 셋에 맞서 싸우는 모양새.
레알엔 드리블러가 필요했다는 거엔 다들 동의할 듯. 스피드로 제끼는 베일과 호우와는 다른 정교한 드리블러가(디마리아같은 창조성을 가진 전진가능한 드리블러) 마르셀루 하나로는 모자랐으니.
코바시치가 뭔가를 보여주려고 하기는 하는데, 걔는 아직까진 크로스 모드리치를 밀어낼 레벨이 아닌듯 하고,
현재 내려앉는 팀들에 대처하는 지단의 지공 전술이 중앙을 통한 볼운반 후 측면에서 개인기량을 통해 크로스로 볼을 배급하는 방식으로 점점 획일화 되는 것에 대한 베일보다 확실한 해결책임과 더불어, 역습에서도 베일과는 다른 활력을 불어넣어줄 선수이고, 나이도 베일보다 3살이나 어릴 뿐더러 부상은 통계상으로 4분의 1 수준.
다만 그동안 큰 경기에서 베일이 해준 것들(챔스 결승 헤딩골 두방이랑, 전설의 코파델레이, 베일의 스루패스를 받는 베일)을 생각해 볼 수 있어. 하지만 베일처럼 육체능력에 기대는, 병원형 포워드의 나이가 28이라면, 눈길을 한번쯤은 돌려봐도 되지 않을까. 센터링 능력도 아자르가 압살할 테고 >>> PJ님 감사합니다, 베일>아자르. 주급 더럽게 비싼 건 아자르도 그럴테니 논외. 하지만 그 주급을 병원에서 받느냐 피치에서 받느냐의 차이와 나이는 다시 한번 강조.
밑의 결론은, 아자르는 호우를 위시한 포워드들과, 결과적으로 수비진의 안정감까지에도 기여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란 것, 얘하고 몬치 오면 페레즈 종신 삼창.
그동안 레알의 좌측면은 호우가 중앙으로 들어가버리고 마르셀루가 아예 윙처럼 활동하면서 살짝 올라온 라모스나 특유의 커버링 범위를 보여주는 페페가 공간을 메우고 중앙 미드필더(크로스나 모드리치가 생각보다 더 헌신적)가 측면에서 공수양면에 지원을 보태는 식으로 이루어져서 수비블록이 좋게말해 유기적이고, 털릴땐 애매해진다는 문제가 있는데(지단과 안첼로티는 매니지먼트에 강점을 보인다는 면에선 비슷하지만, 전술적 면에서의 역량 차이는 분명 존재, 수비블록이 그 예라고 보여짐. 선수의 역량에 기대는 부분이 비교적 더 큰듯.) - 특히 라모스, 클러치도 클러치지만 역습상황에서 자빠링 후 공격수 꽁무니만 안타깝게 쫓아가며 하이라이트를 빛내주는 라모스의 모습이 부쩍 늘어가는 현재, 아자르의 영입은 그 문제에까지도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을 듯. 원래 문제는 하나 해결하면 와르르르 해결될 때가 있으니까. 창조성과 더불어 다른 포워드들의 역할적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는 당연할테고.
난 베일과 스왑딜을 해버렸으면 함. 첼시는 결국 물걸?
다시 본문
그리즈만: 차후 발롱도르를 꼽자면, 네이마르 그리즈만 아자르 이 셋의 이름이 보통 오르내리지?? 레알은 2014년에도 실제로 그리즈만의 영입을 성공했으나, 하메스로 타겟을 선회해서 그리즈만의 영입이 무산된 적이 있을 뿐더러. 베일이 나가고 호우가 톱으로 보직 변경을 한다면(또 한 번의 진화는 호우톱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비춰주는듯 해, 특히 스위칭) 베일의 지위는 그리즈만이 꿰찰 것으로 예상. 다만 공존에 걱정이 아닌 기대가 실리려면 아자르가 필요.
그동안 모은 돈은 이 하이재킹에 꽂힐 거라고 기대.
미드필더나 수비수의 영입은 필요 없다고 생각. 오히려 교통정리가 필요한 시점.
쿠르투아 데헤아 돈나룸마: 케일로르 나바스의 멘탈은 마드리디스타 그 자체라고 칭해도 손색이 없지만, 이번 시즌 떨어진 폼으로 미루어 보건대, 레알 키퍼의 숙명상 얘도 카시야스의 길을 걸을 것 같고. 다른 점은 팀 내 입지? 아름다운 이적을 바람, 그 차이점 때문에. 뭐라고 쓰던, 읽고 싶은대로 읽어도 무방. 사실 이렇게 막 질러도 레알은 어차피 세계 최고의 명성과 부를 쥔 구단이라 팬이나 보드진이나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걸? 이스코가 안길 돈이 보탬이 될 듯.
유망주.
마리아노 디아스: 뭔가 엄청난걸 보여주지 않는 이상 무난하게 마요랄에게 밀릴듯.
디에고 요렌테: 플레이를 챙겨보질 않아 잘은 모르지만, 덜 큰 듯. 친구 마르코스 요렌테가 너무 화려한가?
외데가르드: 무럭무럭 자랐으면.
P.s. 우스만 뎀벨레나 알렉산드르 이삭도 쌀 때 샀으면, 특-히 이삭. 얘네는 꼭 이번 이적시장일 필요는 없으니 이만 줄이고.
17 - 18 시즌
주전 433_442
아자르 호우 그리즈만
모드리치 크로스 하메스
마르셀루 라모스 바란 카르바할
돈나룸마?
서브  아센시오 바스케스 코바시치 카세미루 요렌테 가야 페페 나초 카시야
아자르의 드리블 맵을 생각해 본다면, 수비시엔 442 플랫 두줄수비에 가까운 형태로 운영될 수도 있을듯.
다시 떠올리지만, 크로스와 모드리치의 활동량과 수비적 헌신은 발군, 특히 바스케스나 모라타 등 젊은 친구와 함께라면.
저 스쿼드가 나오고, 지단의 매니지먼트적 역량이 잘 발휘된다면 구단의 남은 숙원 트레블은 설레발이 아니라 예측이라고 불러도 될 듯.
카세미로는 이번 시즌 들어 빌드업에서의 약점을 너무 크게, 자주 보이며 크로스와 모드리치의 발목을 잡는듯.
크로스와 모드리치가 중원장악과 성공적인 빌드업을 위해 카세미루 쪽으로 더 끌여당겨짐으로써 공격진과 미드진, 미드진과 수비진의 간격이 망가지면서 패스의 질에 악영향을 끼쳤고 이는 받는 선수의 자세나 트래핑에 불안정성을 더하는 요소가 되어서 결국 덜 아름다운 축구 - 반할식 크로스 - 가 되어가는듯 하고. 레알은 지단에게 더 '레알스러운' 축구를 하라고 요구해야 함. 선수들의 터치에 대한 재능과 순간적인 번뜩임은 무수한 기록들을 만들어 냈지만, 그래도 반할과 다르게 지단은 슈퍼 퀄리티의 스쿼드라는 무기를 지녔으니, 잘 써먹어 줬으면.
하메스는 역대급 킥(왼발한정)에 비해  주력에 약점을 보이는 중. 얘는 멘탈 탈태하고 미쳐돌아버린것처럼 연습해서 완벽하게 보직에 적응한다면 아직도 축구책에 이름을 남길 포텐이 남아있다고 생각. 크로스도 주력엔 의문부호가 붙지만 킥과 센스 그리고 지능으로 정상에 올라있으니. 콜롬비아와는 다르게 레알에선 자신이 주인공이 될 순 없다는 점을 자각해야 할 듯. CR7 튜터는 좋은 쪽으로만 이루어지길. 월드컵 프린스 흥해라.
이스코가 밀린 이유는 간단. 팀 내 유니폼 판매 2위가 하메스. 난 이스코의 유머감각과 스패니쉬 잔재주, 말도 안되는 트래핑이 좋지만... 저울은 하메스 쪽으로 기우는 듯해. 옆동네만 가지 말았으면.
모라타도 이스코도 너무 아쉬운듯. 패스도 타이밍이 문제지 시야는 괜찮다고 생각(옵사라인을 깨부수려는 패스를 너무 1옵션으로 두려고 하는 느낌?). 하지만 여기가 딱 아름다운 이별일듯, 이스코보단 아자르가 갈락티코의 멤버로 합당하기 때문.
그리즈만은 차세대 발롱주자이자, 조그만 왼발 금발 날두라고 생각. 얘가 날두의 대체자지. 오프더볼 축구센스 세레머니 드리블 스타일 스타성 등.
사실 호날두를 제대로 대체하려면 펠마 이후 메날두가 나올 때 걸린 시간정도는 걸릴 각오를 해야한다고 생각.
09년 이적시장때 축구 가장 잘하던 카카 호우 메시 중 둘을 사왔듯이, 17년 이적시장땐 아자르 그리즈만 네이마르 중에서 둘을 사와야 한다고 생각.
크로스와 모드리치는 현역 투 탑이라고 생각. 그리고 두 명 다 레알 마드리드.
마르셀루는 원탑.
카르바할도 세 손가락 안엔 들어가줄 선수.
바란은 점점 괴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93년생. 페페를 밀어내기 충분하다고 생각.
페페는 주전 센터백 듀오를 맡는 그림이 나오지 않음. 2년 계약 가능성에도 의문부호를 붙이고 싶고.
바스케스는 갈색 박지성이라고 생각. 엄청난 활동량, 헌신적 플레이스타일. 근래 과감한 돌파시도(밀집된 공간으로 뛰쳐들어가는)은 줄이고 그냥 바깥쪽으로 치고 나가서 크로스 올리거나 그냥 한방 갈기는 쪽으로 변하고 있는듯한데 별로 좋은 시도는 아닌 듯. 어떤 자세 상황에서도 임팩트는 가져가는 벤제마 호날두와는 다르게 슈팅에 대한 재능은 부족해 보여. 사실 서브가 어울리는 친구라고 생각.
헤어스타일좀 간지나게 바꿨으면 하는 모라타는, 이번 시즌 벤제마에 비해 박스 안에서 훨씬 위협적이라고 보여져. 하이라이트만 봐도 얘가 더 좋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하지만 벤제마에 비해 모자란 점도 분명 있음. 포스트플레이나 위험지역에서의 전진패스 등 윙포워드 버프. mbC는 다같이 앞만 바라보며 서로가 양보하길 원하는, 축구력이 모자라는 그림인 듯.
아센시오와 외데가르드는 재능이 살아 숨쉰다고 외치는 듯한 모양새인지라, 경험치를 위해 최대한 잦은, 긴 1군 출장 경험, 나아가 선발 경험을 부여해 봐야 한다고 생각. 외데갈은 임대도 좋고.
가야는,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등과 같이 저울에 올라있을텐데, 개판인 소속팀 사정과 스패니쉬인 점 등을 고려해 본다면 저울은 가야 쪽으로 기운다고 생각.
요렌테. 레알의 진짜 미래라고 불러야 할 이름일듯. 카세미루가 아쉽지 않은 이유.
코바시치는 모드리치가 서른 하나라는 아쉬움을 지워줄 친구. 국적마저.
나초는 현제 레알의 스쿼드가 완벽함을 보여주는 방증이 아닐까 하는데, 사실 레알이 아닌 팀이라면 얘는 센터백이든 풀백이든 주전으로 뛸 선수인데, 레알이라 만능서브.
바예호는 바란처럼 경험치 잘 먹고 잘 커줬으면, 하고 바람.
마지막으론, 레알이 갈락티코를 다시 그림으로써 리가 트로피를 다시 독점했으면 하는 희망과 함께, C도 선수빨좀 받아봤음 하는 소망이 반영되었음을 감안해주길 바란다는 말을 덧붙이고 싶어. 내가 레알을 응원하게 된 계기이자 응원하는 이유는 에이스 호우 때문이거든. 이건 나뿐만이 아닐테고. 하여튼, M은 클럽에서 세얼간이 말도 안되는 몰아주기에 이어 SN의 역대급 지원을 받으면서, 국대에도 EPL 득점왕 세리에 득점왕이 존재하니 플레이메이킹만 하면 되는 환경이지만, C는 어.. 음.. 하하. 하....
C가 갈락티코를 통해서 리그랑 발롱도 더 먹고 우주가 도와서 18월드컵 우승컵까지 손에 쥐고 레알 갈락티코의 에이스이자 역대 최고의 선수로 남아주길 희망.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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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 2017.03.11긴 글 읽어줌에 대한 심심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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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Bond 2017.03.11아자르랑 그리즈만 둘 중 하나만 영입해도 대박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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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JamesBond 쟤네 둘이 온다면 베일에겐 굿바이도 외쳐줄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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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mesBond 2017.03.11*@아칸 저도 공감합니다. 베일의 재능은 뛰어나나 나이를 먹음과 함께 신체능력이 감소할 것이고 부상도 더 잦아질텐데 앞으로 1516시즌보다 잘할 가능성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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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17.03.11글 잘읽었습니다 진짜 이번에 꾸레가 기어코 올라가는 꼴을 보고 피꺼솟해서 20분동안 쓴 글이 다 날라갔지만 저도 그글에 이번시즌 레알은 정말 미친것처럼 돈을 써서 아자르등 월클등을 무조건 데려와야한다고 썼네요 그리즈만,아자르,데헤아 or 쿠르트와,베라티 넷중 한둘이라도 데려오면 정말 소원이 없겠네요 즉전감으론 현재 최고폼을 보여주는 스트라이커 중 한명인 오바메양도 보고싶고요
그런데 다 좋은데 글이 반말인건 좀 그렇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플라티나 모바일로 작성한지라.. 보이는것들 수정하고 왔습니다!
다음 글 작성할땐 더 신경써 볼게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베라티나 오바메양은 결사반대입니다.
베라티는 필요가 없는 자원이고, 오바메양은 신체능력으로 해먹는 나이많고 스타성이 부족한 포워드라는 점이 걸리네요. 베일도 신체능력에 의존하는 나이가 차가는 포워드인 점이 걸려서 팔 때가 됐다고 느끼는데, 더 클라스가 떨어지는 오바메양은.. 차라리 연계왕 레반도프스키는 어떨까요?? 얘가 벤제마보다 히트맵 아래에 찍히는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플라티나 2017.03.11@아칸 레반도프스키는 와주기만하면 진짜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오바메양도 신체능력으로 해먹는 타입인데 지금 즉전감으로는 최고의 폼이라서요.. 물론 2~3년뒤에 다시 세대교체해야하겠지만요 진짜 레반도프스키가 레알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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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쿠 2017.03.11*대체적으로 공감하고 마지막문단 특히 공감합니다.
사실 저포메이션이면 수비적으로 강팀상대로는 힘들것같고
밑에서 마요,크로스,모드리치,카세미루중 두명이 받쳐주는 모양새가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단이라면 세명을써서 밸런스를 유지할것같은데 그것도 밸런스상 좋구요. 영입만 성사된다면 포메이션은 의미가없고
아자르~호날두~그리즈만~하메스의
유기적인 스위칭과 환상적인 조화를 볼수있을것같네요
제발ㅠㅠ 데헤아자르 우리즈만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블랑쿠 옛날 갈락티코처럼 키퍼랑 짬모자라는 수비수 한둘 정도만 역습 대비하고 나머지는 눈에 불을 켜고 공격하러 갈 수도 있지만, 감독이 지단이잖아요? 빠따 잡을거라 믿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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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bal Jint 2017.03.11그리즈만은 아자르보다 어려울 거 같아요. 단순히 값비싼 스타여서가 아니라 아무래도 현재 팀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니까... 그리즈만도 그 라이벌리를 인지할테고, 레알 마드리드에 온다 하더라도 다른 팀 경유했다가 몇년 뒤에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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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Verbal Jint 피-구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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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erbal Jint 2017.03.11@아칸 전 안첼로티가 생각납니다. 바이언에서 인터뷰할 때 \"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를 존중하므로 ATM이나 바르샤는 절대 가지 않을 것\" 정도로 말했었죠
피구가 우리팀 오고 바르샤 팬들에게 어마어마하게 욕먹었던 전례를 봐서라도 그리즈만은 바로 레알 마드리드로 오는 건 좀 꺼릴 거 같아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만큼 적대적인 관계까진 아니지만 -
Gareth Bale 2017.03.11베일이 BBC 중 지금 드리블 제일 잘치고 있는데 물론 지금처럼 계속 부상으로 반시즌 날리면 내치는게 답이지만 그 부분만 개선되면 지금껏 재미못본 호톱보단 다 영입가는하단 전제하에 아자르 그리즈만 베일 이게 더 파괴력 있어 보이네요. 가장 좋은건 9번 역할해줄수 있는 월클급 스트라이커의 영입이고 지금 상황에 아자르가 온다면 전술을 바꾸지 않는이상 베일이(부상없는) 아닌 호날두의 대체자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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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Gareth Bale 아자르가 베일보다 드리블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부상도 덜하구요. 호톱이 재미를 보려면 아자르가 필요하죠. 이게 글의 요지였습니다.
스쿼드가 바뀌면 전술도 바뀌는게 자연스럽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Gareth Bale 2017.03.11@아칸 그런식이면 호톱보다 그톱이 낫고 아자르 그리즈만 베일이면 완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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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Gareth Bale 닉을 못봤군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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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onKim 2017.03.11@아칸 아자르가 수비가담이 좋은선수가 아님니다 호날두에 아자르면 호날두에 베일보다 수비가담이 안좋을수도 잇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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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RonKim 그렇기도 하네요. 만약 이 시나리오대로 된다면 지단 빠따를 믿어봐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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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2017.03.11그리즈만은 꼬마라 불가능..
데하아 아자르 왔으면..
제일 바라는건 벤제마 아웃
레반도프스키 인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라라 피구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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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7.03.11@아칸 그리즈만 바이아웃 1억 유로
바이아웃이란 선수가 구단과 계약해지를 하는데 필요한 돈이고 이걸 선수가 지불할 능력이 있을리 만무하니 데려오려는 구단에서 대신 내주는 건데 이걸 낼 때 상대 구단과 그나마 협의가 된다면 선수가 부가세(18%)랑 같이 내면 되는 형태로 이적료가 1억 1800만 유로가 필요하겠죠.
하지만 아틀레티코가 합의해줄 리가 없으므로 사실상 선수에게 데려오려는 구단이 이적료를 주는 순간 발생하는 소득세(45%)가 발생하는 형태로 가니 사실상 그리즈만의 이적료는 1억 4500만 유로라고 봐야겠죠.
이걸 다 지불한다 해도 최근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에서 행복하다며 이적 안 할 거라고 했다네요.. 그냥 가능성이 없는 걸로;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San Iker 베일 팔면 총알은 커버칠 수 있을듯 합니다. 포그바가 판을 키워놨으니ㅋㅋㅋ 그리고 행복론... 은 계약기간 남은 선수가 떠나고 싶다고 대놓고 언플한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요.. 걱정마라 절대안간다 자살한다 총쏴도된다 여러가지 인터뷰가 많았었죠..
그리고 레알팬으로서 행복한 전망 한가지를 추가하자면 시매오네는 꼬마종신은커녕 계약기간 줄여버리고 인테르? 갈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 우리즈만은 시메오네와 꼬마에 있다는 것. -
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쿠 2017.03.11*@San Iker 사실 근데 소득세는 어느선수를 사든
발생하기때문에 굳이 안따져도되지않나요?
아니면 스페인구단끼리거래할때만 발생하는건가요..
솔직히 그리즈만 영입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큰돈인지도..
요새 이적시장 거품도너무많이끼고 유니폼스폰서재계약하면 충분할듯싶습니다. 그냥 1억유로라고생각하면 베일가격이네요 -
거기서현 2017.03.11현재 아자르 , 그리즈만 둘다 왼쪽 윙포로 월클 활약중인데 둘중 한명을 오른쪽으로 옮기는건 낭비 아닌가싶네요.
차라리 오른쪽 윙은 모나코 베르나르두 실바를 영입 아자르 - 호우 - 베실로 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중원은 마요 복귀후 크로스 - 마요 - 모드리치면 세계 최강
풀백 서브는 왼쪽은 파우치 굴람 , 오른쪽은 페드로 페데이라 정도면 괜찮을거 같네요.
키퍼는 쿠르트와 , 데헤아 둘중 아무나 왔으면 좋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거기서현 베일이 오른쪽으로 온건 낭비거 아니었죠!! 요렌테도 두고 봅시다.. ㅇㅇㄹㅁㄷ가 있었잖아요..?
풀백은 쟤네 괜찮네요. 아직은 마르셀루 카르바할이 확고한 주전으로 뛰어주니.
다만 글의 제목이 갈락티코임을 감안하면 실바보단 아자르 그리즈만 둘이 어울린다고 생각하구요, 442 선택시 의 오른쪽MF로 하메스가 굉장한 활약을 한것과 가메이로나 토레스와 짝을 이룰때 그리즈만이 오른쪽 포워드로 출전하는것도 고려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패션왕날둥 2017.03.11@거기서현 저도 그리즈만은 무리라고 보고 왼쪽 월클을 굳이 오른쪽으로 옮겨서 시험하느니 현실적인 베실이 나을듯 하간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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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패션왕날둥 레알은 꿈의 구단이니까요. 현실적인 구단들은 다른 리그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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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 2017.03.11아자르 그리즈만 레알이 고려하고있겠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둘다 호날두와 비슷한
포지션이군요ㅋ 하긴 벤제마나 베일도
호날두랑 비슷한 포지션이짖
저는 특히 아자르는 영입장애물중 하나가
호날두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네이마르가 레알의 구애를 받을때
브라질에서 \'호날두 때문에 무리뉴가 너한테
죽어라 수비가담만 시킬걸?\'; 겁줬던 것처럼
(그것만이 레알 안온 이유는 아녔지마뉴)
아자르도 호날두때문에 수비가담죽어라
해야하는 상황이면 굳이 레알오려고
할까 걱정이 되는것입니다ㅜ
얘도 수비를 가끔 할 때도 있지만 이미
무리뉴때 수비가담 잔소리 듣기 싫어했죠
남은 시즌동안 확실히 호톱이 정착할
가능성을 보여준다면 저 두 단신(. .)을
영입하는것도 쿰이 아니게습니다만
호날두는 수비수들이랑 부비부비
하길싫어해서 호톱은 기복이 있으니
지켜볼 일인것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Floren 레알에서 수비하느냐 첼시에서 수비안하느냐
제가 월드클래스 축구선수라면 전자입니다.
다만 제가 아자르가 아닌지라, 아자르의 야망을 꿰뚫어 볼 순 없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축날두7 2017.03.11@아칸 네이마르는 날두랑 포지션상 문제 아니면 겹칠게 하등 없죠. 날두야 스타일 바뀐뒤부터 볼터치 욕심은 줄고 네이마르는 볼 자주 만지길 좋아하죠. 그리고 수비가담은 지금 바르샤에서도 죽어라 하고있고.
그리고 아지르 첼시에서 수비가담 좀 해주죠. -
PJ 2017.03.11*첼시 경기도 가끔 보지만 아자르의 센터링 능력은 베일보다 아래면 아래지 윗선은 아닙니다. 첼시 팀 자체에 베일보다 크로스를 잘 올리는 선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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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egend_zizou 2017.03.11@PJ 베일 보다 잘하는거는 드리블 하납니다 속도 돌파 슛 모두 한 수 아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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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legend_zizou 헤딩은 비교 불가로 작은형이 압살이고. 그런데 드리블과 돌파가 분리되어야 하는 단어인가요..?? 속도야 제공해 줄 수 있는 대체재가 있고(드리블과 달리), 슛은 호우나 그리즈만이 쏠 테고요. 이타적으로 플레이하면 나머지가 살아나는건 더 좋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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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legend_zizou 저는 베일의 오른발 크로스가 아자르의 오른발 크로스보다 떨어진다고 느껴지는데요. 저도 레알 경기를 첼시꺼보다 많이 본 터라 의견이 이렇게 갈리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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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J 2017.03.11@아칸 아자르 정발인 오른발이랑 베일 역발인 오른발을 비교하면 그렇게 느껴지실 수도 있죠. 둘다 정발로 올릴 경우를 가정하면, 베일 왼발 크로스가 아자르 오른발 크로스보다 월등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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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J 2017.03.11*@아칸 게다가 LW 아자르가 왼쪽에서 정발인 오른발로 올릴려면 한번 접어야 합니다. 이건 RW 베일도 오른쪽에서 올릴 때 마찬가지지만요. 즉 비교를 하려면 논스톱으로 올릴 경우를 가정할 시 아자르 왼발 VS 베일 오른발, 아니면 둘다 접는다고 가정할 시 아자르 오른발 VS 베일 왼발 이렇게 비교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두 경우 다 베일이 위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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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PJ 스쿼카를 이용하던 터라 Pj님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찾기가 힘든데, 어디를 참고하신 주장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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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J 2017.03.11*@아칸 아자르가 왼쪽에서 드리블링을 통해 안쪽으로 컷인하는 성향도 왼발 크로스가 안좋아서 그렇습니다. 선수 본인도 직접 언급한 바가 있구요. <a onfocus='this.blur()' href=http://metro.co.uk/2017/02/02/chelsea-forward-eden-hazard-tells-arsenal-his-biggest-weakness-ahead-of-london-derby-6423951/ target=_blank>http://metro.co.uk/2017/02/02/chelsea-forward-eden-hazard-tells-arsenal-his-biggest-weakness-ahead-of-london-derby-642395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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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PJ 짝발 크로스는 얘도 베일도 구린게 팩트같아요.. 정확한 수치를 구할 수가 없어서 단언하진 못하지만, 그동안의 구렸던 궤적들, 그리고 오른쪽 원래 자리에서 치고 훅 달리다가 논스톱으로 바로 올려주는건 기대가 별로 안되더라고요. 아자르도 그렇구요.
그리고 접는다고 가정하면 크로스는 1선택지가 아니지 않나요..? 그 비교는 빼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PJ 2017.03.11@아칸 \'센터링 능력도 아자르가 압살할 테고\' 본문의 이 부분 때문에 비교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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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PJ 2017.03.11@아칸 베일이 레알에 온 13/14시즌부터, 베일과 아자르가 크로스로 어시스트를 올리는 장면을 전수조사해봤습니다.
13/14부터 15/16시즌까지 풀시즌 어시스트 총집계 영상으로 비교를 했을 때 아자르는 사실상 크로스를 올리는 플레이가 거의 없다고 봐야합니다. 개인전술이랄까 잘쓰는 스킬셋의 일부가 아니라는거죠.
아자르는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땅볼크로스 비율이 더 높고, 왼쪽에서 왼발로 땅볼이 아닌 크로스로 어시스트를 한건 3시즌간 딱 1회 밖에 없습니다. 이에 반해 베일은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크로스 어시스트를 한 것만 3시즌간 10회가 넘습니다.
다른 시즌은 전부 두 선수의 총집영상을 구한데 반하여, 13/14 시즌은 베일의 어시스트 총집영상을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페셜 영상 2개로 대체하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3/14 베일 스페셜 영상 2개에 나온 크로스 어시스트만으로도 동 기간 아자르에 비해 훨씬 많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PJ 2017.03.11@PJ 13/14 아자르 총 7 어시스트 (6:02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45gX4foMVuE
1.왼쪽, 오른발 크로스 6:28
13/14 베일 총 16 어시스트 (영상 2개)
https://www.youtube.com/watch?v=1bE_g7QJQUc
1.오른쪽, 오른발 크로스 2:14
https://www.youtube.com/watch?v=htUmeglAbWI&t=7s
2.오른쪽, 왼발 땅볼크로스 0:35
3.오른쪽, 오른발 크로스 1:40
4.오른쪽, 오른발 땅볼크로스 2:32
5.오른쪽, 오른발 크로스 3:56
*베일의 13/14시즌 다른 영상을 찾아보면 크로스 어시스트가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PJ 2017.03.11@PJ 14/15 베일 총 12 어시스트 (3:55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dPavjovTSdU
1.왼쪽, 왼발 크로스 (3:58)
2.오른쪽, 오른발 땅볼 크로스 (4:08)
3.오른쪽, 오른발 크로스(4:33)
4.오른쪽, 오른발 땅볼 크로스 (4:50)
5.왼쪽, 왼발 크로스 (5:00)
6.오른쪽, 왼발 크로스 (6:00)
7.오른쪽, 왼발 크로스 (6:13)
14/15 아자르 총 11 어시스트 (4:38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YkKMp5n-DtI
1.오른쪽, 오른발 땅볼크로스 (4:53)
2.왼쪽, 왼발 땅볼크로스 (6:03)
3.오른쪽, 오른발 땅볼크로스 (6:21) -
subdirectory_arrow_right PJ 2017.03.11@PJ 15/16 베일 총 14 어시스트 (8:43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v=Iayoyl3zvsk&t=605s
1.오른쪽, 오른발 크로스 8:44
2.왼쪽, 왼발 크로스 8:54
3.오른쪽, 왼발 땅볼 크로스 9:06
4.왼쪽, 왼발 크로스 9:28
5.왼쪽, 왼발 크로스 10:12
6.오른쪽, 오른발 크로스 10:23
7.오른쪽, 오른발 크로스 10:37
8.오른쪽, 오른발 크로스 10:49
15/16 아자르 총 7 어시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JUXqS6piqOc
1.왼쪽, 왼발 크로스 1:48 -
subdirectory_arrow_right PJ 2017.03.11*@PJ 전수조사 결과, 크로스 어시스트 같은 경우 아자르는 3시즌간 5개가 전부이고, 베일은 3시즌간 제가 센 것만 20개고 더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결론은 크로스 관련 베일과 아자르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격차가 있고, 능력의 차이 이전에 아자르의 성향 자체가 크로스를 지양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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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PJ 으아.. 정성에 먼저 감사드려요
이게 제 글보다 축구게시판에 더 걸맞네요.
그럼 센터링 능력은 베일이 우위인게 확실하네요. 몇경기 안보고 임팩트랑 느낌으로 판단한 오류인걸로.. 수정하겠습니다! -
Ferdow 2017.03.11갈아엎는데 호톱이면 의미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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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Ferdow 축구판애서 호날두라는 이름이 갖는 의미 때문에 페레즈는 호우가 막말로 ㅂㅅ(보석)이 되기 전까지는 못 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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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2017.03.11호날두 톱은 별로 끌리지않는 카드네요 그리고 그리즈만이 레알에 올 확률은 지극히 적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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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빠팅 2017.03.11호날두 개인팬이신건가..베일을 넘겨버리고 18년까지 호날두를 쓰자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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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레알빠팅 개인팬이죠.
그리고 당연히 레알팬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레알빠팅 2017.03.11@아칸 레알팬인데 베일을 거르고 쭉 호날두 쓰자는 말을 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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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rrix ´ 2017.03.11@레알빠팅 빠팅~! 아직 살아계셨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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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비녹차맛 2017.03.11다른건 몰라도 호톱은 아닌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 저 스쿼드가 꾸려질것 같지도 않네요...
하메스도 그리 고민하는 페에스가 베일을 시원하게 팔 성격도 아니라고 보고...
베일에 대한 의견엔 공감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가루비녹차맛 442에 가까운 형태라서 공존만 이루어진다면 매력적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단의 전술적 역량을 과신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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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까 2017.03.11실현되면 좋겠지만 너무 게임같은이야기네요 우리팀이라면 못할것도 없어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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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칸 2017.03.11@루우까 그렇죠. 레알마드리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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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vajal 2017.03.11다소 레알 전지적 시점이 다분하긴하네요
그리고 스쿼드에서 호날두는 당장 다음시즌에라도
처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호톱으로 호날두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거라 하시는데
호날두의 커리어에서 톱으로 써보려는 움직임은 여러번 있었지만 번번히 실패로 돌아갔고요 호날두를 다음시즌에도 핵심자원으로 기용하면 담시즌에도 좋은 경기력은 못볼겁니다 -
외데고르 2017.03.11특히 라모스, 클러치도 클러치지만 역습상황에서 자빠링 후 공격수 꽁무니만 안타깝게 쫓아가며 하이라이트를 빛내주는 라모스의 모습이 부쩍 늘어가는 현재 <- 이거 보고 뿜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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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7.03.11@외데고르 근데 NEW 갈라티코 라고 한다면 BBC중 호날두와 벤제마가 빠지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베일은 그 다음타자..
그리고 물론 여러 가정을 전제로 쓰신 글이겠지만 조금 비현실적인 부분이 있어보이는.. 일단 호톱으로서의 성공과 롱런을 전제로 두셨다는 부분이 그렇고, 아자르는 그렇다 치더라도 그리즈만은 ATM에대한 존중을 하기에 떠나도 레알로 가지는 않겠다는 인터뷰도 했던지라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좀 의문. 거의 네이마르가 레알올 수준과 비슷하다고 봐서요. 그리고 그리즈만을 쓰리톱의 우측윙포워드로 쓸 이유가 있나 싶구요, 차라리 베일을남기던가, 베일 부상이 너무하다 싶으면 우스만 뎀벨레 같은 미드필더 성향의 오른쪽 윙어를 구하는게 나을듯 싶네요. -
RM호베 2017.03.12현실적으로 얘기하면 이제 갈락티코 재결성은 굉장히 힘들어질것이란게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호날두야 공개적으로 레알로 가고 싶다고 표현했었는데다가 퍼기옹의 쿨한 성격으로 영입에 성공했지만 아자르는 그런 뉘앙스를 표현하는 인터뷰나 행동이 전혀 없죠 물론 베일의 하스피롤 임대 문제 때문에 저도 골치가 아프지만 풀시즌 놓고 보면 아자르 그리즈만보다는 높은 위치에 있을 선수일거 같아서 스왑딜은 반대네요 그리고 그리즈만은 꼬마의 위상 진화와 라이벌팀으로는 절대 안간다는 인터뷰를 봤을때 우리팀으론 올거 같다는 생각이 잘 안드네요... 물론 인터뷰 이렇게 하고 떠난 선수들이 태반이긴 하지만 ㅋㅋ 미드는 교통정리에 동의하는 바구요 주관적으로 봤을때 바이글급 포텐인 마요만 복귀시키면 굳이 영입이 필요없을거 같아요 수비도 다엔트랑 내보내고 그 대체자와 페페만 최소 한시즌만이라도 지키면 되겠고 이번시즌 눈에 띄게 폼이 떨어진 나바스의 대체자로 주로 언급되는 셋... 솔직히 다 어려워 보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스패니쉬 넘버원의 꿈을 아직 있기 때문에 데헤아나 영입하면 10년이상은 걱정없을 돈나룸마가 최선일거 같긴하네요 물론 굉장히 어려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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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 The legend 2017.03.12우선 좋은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단지 한가지 좀 놀라웠던 점은, 우리팀에서 베일의 입지가 이정도로 좁아졌나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약 최근 2년 동안 부상으로 몇 달씩 날려먹는게 거의 당연한 것처럼 되어버렸으니 팬들의 신뢰를 잃는것도 납득이 갑니다만... 베일을 팔고 아자르를 데리고 오자는 의견이 나올 정도로 그 두 선수가 같은 레벨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베일이 부상만 아니었으면 (그놈의 부상 ㅠㅠㅠㅠㅠ) 차기 발롱도르 주자는 절대적으로 네이마르 베일 둘의 다툼이라고 봅니다 ... 하지만 뭐 결국 유리몸인건 팩트이니 이게 베일의 한계인걸까요 ㅠㅠ 제발 한 시즌이라도 풀 컨디션으로 뛰는 베일을 보고싶네요. 실력은 아직 그리즈만, 아자르 보단 한 티어 위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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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03.15아자르 그리즈만 네이마르 셋 중 둘은 영입하자고 했는데 현실적으로 1명도 힘들거 같아서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