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소개] 5경기 11골, 물오른 득점 감각. 그러나

<선수소개>
이름: 다니 고메스 (DANIEL GOMEZ ALCON)
포지션: 공격수
소속: 후베닐A (U-19)
생년월일: 1998/07/30
신장체중: 177cm, 69.6kg
국적 출생: 스페인, 알코르콘
<선수특징>
"나는 폭발적인 선수이고, 빠르며 경기장 안에서 냉정하다."
그는 상대방을 제치고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기동성 있는 센터 포워드이다. 그는 유능하고 민첩한 선수이며 상당한 재능을 지녔다. 알코르콘에서 부름 받은 그는 뛰어난 기술적 자질을 갖춘 좋은 피니셔이다.
<설 명>
리그 25경기 중 18경기 20골. 유스 리그 5경기 2골(교체줄전 4번, 풀타임 1번). 이번 시즌 물이 오른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부상을 당하면서 득점 페이스가 끊겨 있는 상황이다.
(연말을 달려갈 때 쯤?) 이번 시즌 최고로 골감각이 올랐을 때를 보면 디오세사노스전 3골, 레기아전 1골, 라요전 2골, 레가네스전 1골, 알코르콘전 4골로 5경기 11골을 넣은 시기도 있었다. 안타깝게도 이후 프란추가 주전으로 나온 것을 봐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때 아마 첫번째 부상을 당한 것 같다. 불행하게도 2017년 1월 초에 다시 부상을 당하면서 한 달간 아웃됐다.
물오를 때 노를 저야되지만 노가 부러진 고메스는 한 달간의 재활 이후 복귀하여 리그 2경기 동안 무득점을 달렸지만 나름 경기 감각을 찾으려 노력한 것 같다. 그 이후 치러진 유스 리그 16강 1차전 AS모나코전에서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교체로 투입돼 2대2 상황에서 역전골을 만들었다. 이 골은 굉장히 중요한 골이었고 복귀 이후 3경기만에 나온 골이었다.
고메스는 올 시즌 후베닐A 공격진 중에 나올 때 마다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 중 하나였을 것이다. 득점 페이스가 좋을 때 계속 치고 나갔어야 되는데 그 놈의 부상이 물오른 감각에 브레이크를 걸어버린게 아쉽다. 계속 부상 얘기만 해서 "그럼 이 선수 부상으로 망한 건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직 그 얘기를 하기에는 이르다. 충분히 더 시간을 줘야된다고 생각한다. (복귀해서 이제 4경기 치렀다). 남은 경기 동안 득점 감각을 되찾아 다음 시즌 카스티야에서 좋은 활약해주고 좋은 팀 찾아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