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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as] 이스코와 모라타에게 메시지를 던진 라커룸 리더들

gutti 2017.03.04 12:45 조회 2,885 추천 1
원문 : http://futbol.as.com/futbol/2017/03/03/primera/1488551526_714600.html


(중략)


La Sexta의 Jugones에 따르면 팀의 고참인 라모스, 호날두 그리고 모드리치가 팀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한다.

메시지는 이구동성으로 "모두가 같이 수비하고, 같이 뛰어야 한다." 라는 것이었다. 라모스가 첨언했다. "여기에 참여하지 않아도 되는 유일한 선수는 호날두다. 왜냐면 대신 그는 60골을 넣어주거든." 또한 그들은 이스코와 모라타에게도 메시지를 던졌다. 그들은 팀의 성적과 사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해 거취나 계약과 관련해 자신들의 상황에 대해 신경쓰지 않아줄 것을 당부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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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상황에서 정신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팀 고참들이 나섰습니다. 호날두가 지금 60골 넣어주는 상황이 아니긴 한데 여튼 그래도 대접은 해주네요.. 벤제마 보고있니? 너는 좀 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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