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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반니는 포기했군요...ㅡ_ㅡ;

니나모 2006.07.04 17:15 조회 1,531
현재 상황으로만 봤을때는 칼데론도 그렇고 카펠로도 그렇고

호나우도를 다음 시즌까지는 그대로 기용하는 쪽으로 가는 듯합니다.
(일각에선 호나우도같은 스타일을 카펠로가 싫어하기 때문에 내칠것이란 말도 있습니다만;;)

저번에도 한번 제기했었지만 저같은 경우는 골결정력있는 호나우도의 백업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그런 이유로 반니도 미야토비치의 영입리스트에 이름이 있었던 걸로

생각됩니다.그러나 현실적으로 우리 레알이 빅클럽이긴 하지만 반니가 백업스트라이커의

위치에 만족할 것인가는 의문이고(로테이션체제도 마찬가지...) 반니를 백업으로 두기엔

그의 재능이나 영입자금,주급 등이 사치라고까지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쨌든 News란에도 나와있듯이 미야토비치는 다른 포워드를 찾고 있다고 말하고 있고

누군가의 영입은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여기서 제 개인적으로는 마카이나 포를란 정도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군요.

뭐 둘다 영입자금은 만만치 않을듯해 보이나(마카이 쪽은 모르겠고 포를란은 15M정도 라는군요)

백업으로는 든든한 스트라이커들이라고 생각됩니다.나이어린 선수를 영입해서 장차 호나우도의

대체자로 키워낸다라는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럴거면 차라리 솔다도를 키워보는 것이 나을듯하군요.

개인적으로 저도 반니의 영입은 어느정도 바란게 사실이지만(베컴-반니의 재현,꿈의 투톱이 될거라는

반니-라울의 실현때문에...)뭐 현실은 FM이 아니니까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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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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