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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AS] 자조적인 농담을 한 이스코와 모라타

구또띠 2017.02.28 16:34 조회 3,309
원문 : http://futbol.as.com/futbol/2017/02/28/primera/1488261147_214251.html


(중략)

이스코와 모라타, 나초는 경기전 벤치에 나란히 앉아있었고 한 관중이 이스코에게 말을 걸었다. 아마도 그가 후보인 것에 대해 말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스코는 위를 바라보며 관중에게 자신은 "segundo plato"(메인요리가 아닌 두번째 요리 혹은 보조요리)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역시 후보인 모라타는 웃으며 농담을 이어갔다. "난 후식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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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디저트행ㅋㅋ 웃프네요. 보조요리와 디저트라는 선수들이 결국 승점 3점을 챙겨줬습니다. 특히 벤제마에 대한 불만은 현지에서도 굉장히 고조되고 있고 지단도 이를 계속 무시할 수는 없을 겁니다. 이스코 역시 재계약건과 맞물려서 상당히 기사에 많이 언급이 되고 있고요. 두 선수가 시즌 말미에는 어떤 위치에 있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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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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