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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루니왈

beckham the man 2006.07.04 07:22 조회 1,580
루니왈 "나는 레드카드에 충격을 받았다. 나는 카르바요의 거시기를 일부러 밟은 것이 아니다. 공을 싸우는 도중에 운이 없게 카르바요가 밟혔다."

"나는 레드카드를 보는 순간 엄청난 충격이였다"

"호나우도에게 나쁜 감정은 없으나 그에게 실망이다. 그는 그 상황에서 끼어들기를 자쳐했다. 순간 그는 팀멤버가 아님을 깨달았다."

"심판은 나에게 경고의 한마디 없었다. 나는 경기 내내 정직히 경기했다.

"나는 다른 선수처럼 헐리우드 액션을 하지 않았고 그대가로 레드 카드인가가 궁금하다."

"나는 동료들에게 감사하며 그들이 보여줬던 엄청난 노력은 나에게 힘이 됬다"

"그리고 나의 부상 회복을 도와준 모든이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베컴에게 미안함을 표한다. 그는 위대한 캡틴이였고 위대한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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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스에는 루니가 다시는 호나우도하고 팀으로 뛰기 싫다고 하던데. 만나면 죽여버리겠다고 하고.

어느게 진실인지???? 어쨋든 호나우도는 낙동강 오리알이네.

퍼기슨이 설마 루니를 버릴까 호나우도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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