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경기 보면서 느끼는 것은
선수들의 잦은 부상이 과연 우리 팀의 의료진 문제인건지, 아니면 선수들이 애초에 부상을 많이 당하는 선수들인지에 대해서 혼돈이 오기 시작하네요.
아무리 지네딘 지단 감독이 로테이션 체제를 유지한다고 해도 선수들이 이렇게 부상이 많다 보니 이런 의문까지 듭니다.
물론, 우리 팀 선수들이 과거 주제 무링요 감독과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시절 때 보다 나이가 많아졌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여파도 일부분 있다고 보지만, 선수들의 부상이 잦아지니 누구 하나의 잘못이라고 보기도 어렵다는 생각도 많이 드네요.
이제 석 달 정도 남은 일정, 더 이상 장기 부상자가 나타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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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3 David Beckham 2017.02.23진짜 부상이 너무 흔했죠.. 지금은 다닐루라거나 병원에 출석하는게 일인 그분 빼고는 모두 건강한게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죠. 남은 시즌동안 부상 안당하고 건강하게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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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욜의집에서라울을외치다 2017.02.23정말 새삼 호날두가 인간이 맞나 싶을정도로 대단함이 느껴지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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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작은형 2017.02.23그런면에서 진짜 호날두의 몸관리는 정말 존경스러울정도입니다. 유로결승에서 그렇게 큰부상을 당했는데도 경기수를 거의 거른적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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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노 2017.02.24남은 일정동안은 제발 큰 부상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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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02.26풀 스쿼드 갖춰진걸 본지 진짜 오래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