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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네이마르 이적료 비리건으로 재판 회부

량차오웨이 2017.02.21 06:29 조회 2,827

- 네이마르와 그의 소속 클럽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가 산토스로부터 바르셀로나로 이적 시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이적료 비리건에 대한 그들의 상고가 기각됨에 따라 재판에 선다.


- 위 소송은 네이마르의 지분 40%를 소유하고 있었던 브라질 투자그룹 DIS가 고소하여 접수된 사건.


- 2013년 이적 당시 네이마르의 이적료는 4900만 파운드로 알려졌으나, DIS는 이것은 축소된 금액이며 자신들의 권리를 충분히 받지 못했다고 주장.


- 산토스, 네이마르의 어머니 그리고 네이마르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회사들 또한 혐의를 받아 조사 대상에 오를 것.

스페인 고등법원의 판결문: Santos FC, Barcelona FC, 네이마르, 그의 어머니 Nadine Goncalves과 N&N, 가족 회사의 사기 및 부패 혐의 취하 요청 항소를 기각한다.


- 이제 그들은 더 이상 항소할 수 없음.


- 검사는 네이마르에게 2년 징역형 구형과 8백만 파운드의 벌금형 구형할 것.


- 물론 유죄판결 나더라도 감옥에 가지는 않는다. 스페인 사법체계 관행상 2년 이하의 징역은 대개 유예된다.


- 검사는 또한 바르셀로나에게 720만 파운드, 산토스에게 560만 파운드의 벌금을 각각 구형할 것.


- 바르셀로나는 지난해 6월 법원이 위 사건을 기각하며 종결 맺었다고 생각했으나, 9월 스페인 검사가 성공적으로 판결을 뒤집으며 현재까지 오게 됐다.


- 네이마르의 동료 리오넬 메시 또한 지난 7월 탈세건으로 21개월형을 선고받았고, 현재 판결에 항소한 상태이다.





출처 BBC

http://www.bbc.com/sport/football/3903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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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arrow_upward 올시즌 순항은 나초가 없었으면 불가능했을것 같습니다 arrow_downward 이스코 비싼 이적료 받기는 어려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