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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케스는 경기에서 11km 이하로 뛴 적이 없다.

로얄이 2017.02.21 00:03 조회 2,742 추천 3


바스케스는 주로 멀티성면에서 가장 뛰어난 팀 내에 중요한 선수로 알려져 있으며, 그는 결국 자신의 활동량과 경기 당 거리의 양으로 정의될 수도 있다.


라리가에서 토니 크로스가 총 뛴 거리양이 가장 많은 선수지만, 모든 대회에서 지단이 루카스에게 시간을 줄 때마다 그가 가장 많이 뛴다.


실제로 이 윙어는 이번 시즌 11km 이하로 뛴 적이 없고, 이것은 그의 강렬함과 헌신을 보여 주는 대단한 위업이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경기에서 바스케스는 12.68km를 뛰며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었다.


그는 또한 라리가에서 로스 블랑코스를 이끌고 에스파뇰과의 (최근 말고)1차전 경기에서 12.54km를 뛰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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